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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鄭定久        
작성일 2004-11-08 (월) 16:29
ㆍ조회: 150  
사랑. 나훈아!

 



 
사랑 - 나훈아
 

이 세상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내 여인아
보고 또 보고 또 쳐다봐도
싫지 않은 내 사람아

비 내리는 여름날엔
내 가슴은 우산이 되고
눈 내리는 겨울날엔
내 가슴은 불이 되리라

온 세상을 다 준대도
바꿀수 없는 내 여인아
잠시라도 떨어져선
못살것 같은 내 사람아

행여 당신 외로울 땐
내가 당신 친구가 되고
행여 당신 우울할 땐
내가 당신 웃음주리라

이 세상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내여인아
보고 또 보고 또 쳐다봐도
싫지 않은 내 사람아 


 

211.245.146.213 손동인 : 정구님 사랑,믿음,소망중에 으뜸이 사랑이라는 성경말씀의 귀절이 생각 납니다.좋은 음악 감사 드리고요 사랑보단 건강입니다.건강하이소. -[11/08-19:28]-
211.40.46.44 상파울러 강: 나훈아 노래 어제 어디서 들어도 실증이 낮지않아 좋습니다...잘듣고 갑니다 늘 건강 하세요... -[11/09-13:10]-
211.40.46.44 상파울러 강: 나훈아 노래 어제 어디서 들어도 실증이 낮지않아 좋습니다...잘듣고 갑니다 늘 건강 하세요... -[11/09-13:10]-
219.248.46.142 홍 진흠: 정 교진(정구) 전우님---이 아침 좋은 곡 들으니 얼마전 우리 Chief 가 "나 훈아 Show" 를 함께 보면서 왈 "홍 선생님도 리싸이틀 한번 하시죠?" 하며 다음 "Team Building" 땐 저에게 Task를 주겠다는 뜻을 은근히 밝혔습니다. 점점 꿈이 이뤄질듯 합니다. 제게 꿈을 점점 실현케 해 주신 나이 젊은 저의스승(?)이기도 한 미국인 Philip 씨가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11/12-09:43]-
219.248.46.142 홍 진흠: 홍콩계 미국인 부인(항공사 스튜어디스 출신)과 떨어져 살면서(하와이 거주) 외로울적이나 가끔 어려운 일을 당해 괴로울적엔 슬픔을 술에 타서 마시곤 하지만 때론 제게 전화도 준답니다. 영웅이 호걸을 알아보드시 덜꺼덕 단번에 친해질수 있었답니다. 왜냐하면 그도 저와같이 운동과 음악을 사랑합니다. 간간이 부인이 보고플땐 섹스폰을 불기도 하고 불우이웃을 보면 눈물을 흘리며 도움을 주는 둥---그러면서 온갖 부조리와 싸워 많은적들로 부터 수모를 당해 가면서 누가 뭐래도 굿굿히 앞일을 적극적으로 추진함에 존경을 아니할수가 없답니다. -[11/12-10:01]-
219.248.46.142 홍 진흠: 얼마전 같은 부서에 암말기의 환자가 일년이상을 휴갈내고 원자력병원을 들락거리며 치룔 받고있다는 사실을 알고 "팀 빌딩"으로 김밥을 팔아 이백만원 이상의 이익금으로 그와 타부서의 한 사람(가장이 암으로 죽은후 회사에서 부인을 취직시켰음)에게 (어렵게 사는 엄마에게) 도움을 준적이 있습니다. 그는 지금 거의 건강을 되찾아 정상 출근을 합니다. "연말불우이웃돕기" 의 일환으로 다음 팀 빌딩을 준비하면서 "일일찻집" 을 계획하면서 제게 제안을 합디다. 어쩜 이 분대장이 빤짝이 옷을 입고 노랠 부를지도 모릅니다. 제겐 많은꿈이 있지만 불우한 이웃을 모아놓고 무료로 음악을 들려주는것도 포함됩니다. -[11/12-10:24]-
219.248.46.142 홍 진흠: 아마 그땐 동해의 우리 정 교진님 뿐만 아니라 전국의 모든전우님들에게 "떼를 서야지"----한잔의 차(茶)를 팔아 달라고---그리고 불우 이웃을 도와달라고---세상 어디에 근무시간에 등산하면서 아울러 건강챙기며 봉급받는 직장이 있습니까? 그런걸 가르쳐 주고 우릴 우물안 개구리서 벗어 나겠끔 교육을 매일매일 시키는데도 무지한 넘들은 그것도 모르고 뒤에서 씹기나 하고---몇십만불을 절약하여 이차대전때 쓰던 장비를 새것으로 교체해 주면 고맙다곤 하질 못할망정 이곳만 봄날이라고 터무니 없이 입망아만 찧는 우리 한국사람들의 공통된 질투,시기심---정말 우린 반성해야 됩니다. -[11/12-10:42]-
219.248.46.142 홍 진흠: 이십년째 이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교육이라곤 Philip 씨로 말미암아 처음으로 올해, 평택을 일주일간 다녀옴도 또한 다음달 미국으로 교육받으러 떠나는 Ms.Yi(저와 추첨으로 한조가 되어 탁구 우승한 여자)도 그분 덕분으로 미국으로 교육갑니다. 선진국의 보급을 배워올 겁니다. 그녀는 제게 핫 타임을 주며 왕따를 시킨,그리고 충성을 강요했던 지난 Chief의 조카이지만 지금은 완전히 남남이 되었답니다. 아니 그보다 더한 적(?) 이 되고 말았습니다. XX가 무엇인지? -[11/12-11:17]-
219.248.46.142 홍 진흠: 요즘 우리회사 직원들은 저의 호칭문제로 아주 당황(?) 한답니다. 제일 어른인 Chief 가 깍듯이 "홍 선생님! 홍 선생님!" 하니 아래 사람들은 어쩔줄 몰라서요. 갑자기 존칭(?) 으로 부르자니 저으기 당황스럽겠지만 전처럼 그냥 아무렇게나 불러줘도 되건만---맘대로 갖고놀다 제자리만 갖다놓으면 될텐데---저는이렇게 삽니다. -[11/12-11:48]-
219.248.46.142 홍 진흠: 지난 한번은 강원도 동강으로 레프팅 가자는 팀 빌딩을 제안 했을시 거의 여자들은 가정과 남편 그리고 아이들 문제로 반댈 했으나(당일로는 불가능 하기에)---이번에 족구대회마저 신통치않은 반응을 보였을시엔 저으기 실망하는 눈치였습니다. 만약 제가 곁에만 있었드라도 강력하게 찬성으로 회의를 이끌수 (민주주의방식으로)있었는데---유감스레 저는 따로 떨어져 있으니 결과만 통보받는 처지랍니다. -[11/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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