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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 진흠
작성일 2003-09-05 (금) 01:01
ㆍ조회: 234  
"변산반도" 를 다녀와서---

 "변산반도"를 다녀와서---

 모처럼 연휴를 맞아 변산반도 국립공원(Byeonsan bando National Park)-전북 부안군 변산면 내변산 소재-를 다녀오게 되었다.매주 토요일마다 함께하는 회사 등반부에 내 이름이 삭제된지는 꽤 오래 되었고 월 1회가는 다른 단체의 모임에도 거의 참석치 못해 이번엔 기필코 만회하기를 큰맘먹고 아침 일찍 출발 하였으나,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추적추적 웬종일 비가 오고 있었다. 도착시까지 너무 많은 비가 와서 결국 등산의 매니아들만(1/3가량)산행을 하고 나머지 거의 대부분은 차내에서 혹은 민박집에서 동동주나,닭도리탕을 시켜놓고 서너시간을 기다렸다. 마침 빗줄기가 좀 뜸한 틈을 타서 산 입구에서 전우님들에게 도움이 될까하고 적어왔습니다.

 ※국립공원이란?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환경지로써 국민의 보건, 휴양과 정서 생활 향상을 위한 휴식공간입니다. 후손으로부터 잠시 빌려온 소중한 국립공원을 우리 모두 올바르게 이용하고 보호하여 후손에 자랑스럽게 물려줍시다.

※국립공원 상식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 미국 옐로우스톤 국립공원(1872)
○우리나라 국립공원 제 1호: 지리산 국립공원(1967)
○우리나라 국립공원 현황: 총 20개의 국립공원
○산악공원 15개소(지리산, 설악산, 북한산 등)
○해상, 해안공원:3개소(한려해상,태안해안,다도해 해상)
○사적공원:1개소(경주) ○반도공원:1 개소 (변산반도)

 지정순위

공원명 

지정연월일 

위치 

 1

 지리산

 67.12.29 

 전남북,경남

 2

 경주

 68.12.31

 경북

 3

 계룡산

 68.12.31

 충남

 4

 한려해상

 68.12.31

 전남,경남

 5

 설악산

 70.3.24

 강원

 6

 속리산

 70.3.24

 충북,경북

 7

 한라산

 70.3.24

 제주

 8

 내장산

 71.11.17

 전북,전남

 9

 가야산

 72.10.13

 경북,경남

 10

 덕유산

 75.2.1

 전북,경남

 11

 오대산

 75.2.1

 강원

 12

 주왕산

 76.3.30

 경북

 13

 태안반도

 78.10.20

 충남

 14

 다도해해상

 81.12.23

 전남

 15

 북한산

 83.4.2

 서울,경기

 16

 치악산

 84.12.31

 강원

 17

 월악산

 84.12.31

 충북,경북

 18

 소백산

 87.12.14

 충북,경북

 19

 변산반도

 88.6.11

 전북

 20

 월출산

 88.6.11

 전남

능가산 관음봉 기슭에 위치한 내소사(來蘇寺)입구에서---2003년 9월 2일


219.248.46.145 홍 진흠: 덕분에 우중에 "빗속을 둘이서"(투 에이스) 와 "애정의 조건"(최 유나)를 부를 기회를 가졌습니다. [09/05-01:24]
211.63.190.196 전주: 후~후 오실때 연락이나하시지 ,,차속에서 노래자랑 ! 격포해수욕장 옆 채석강 폴코스가 을마나 좋은디 .. [09/05-06:31]
211.59.60.228 이호성: 비오는 변산반도 그리고 노래, 진흠님의 우수어린모습이 떠오르네요 건강하이소 [09/05-09:11]
211.204.230.79 손오공: ㅋㅋㅋ진흠님.벌써부터 주5일 근무입니까?부러버라 나도 언제부터 주5일 근무가 될라나...하여튼 건강한 진흠
님 모습보기 좋읍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09/05-15:39]
219.248.46.140 홍 진흠: 전주님, 단체 행동이라 미쳐 연락생각 못했습니다.다음에 언제 기회가 닿는다면 부탁드릴게요. 이 호성님은 절 그렇게 보셨습니까? 이제부턴 우수(憂愁)로 보질말고 우수(雨水)로 봐 주십시요.전 내일 끼니가 없어도 오늘 즐겁게 사는 스타일이랍니다.손오공님은 제가 주5일 근무하는걸 아직 모르셨나봅니다. [09/07-05:18]
219.248.46.140 홍 진흠: 사람은 다 자기 살아가는 모습이 다르듯이---알기론 "손오공" 님은 사장님이시라고 알고 있는데---어디 주5일 근무가 따로 있습니까? 지금이래도 문 때려잠그고 여행이라도 떠나십시요.그러면 주5일근무도 되고 3일도 되고 맘 먹기 따라서 아닙니까? 저도 한땐 월1회도 제대로 못쉬는 직장에 근무를 한적이있었는데 퇴근하면 거의 자정이 되곤했지요.당시만해도 통금시간에 쫓겨 한번은 타이어 펑크가 나서 오도가도 못하고 혼이 [09/07-05:35]
219.248.46.140 홍 진흠: 난적이 있었습니다.지금은 5일 근물해도 시간이 없습니다.옛말에 이걸두고 "말 타면 종 앞세우고 싶다" 고 했던가요? 암튼 생각 나름이라고 봅니다. [09/07-05:39]
211.178.186.28 소양강: 홍진흠전우님! 좋은휴가가 되셨겠네요...저도 오래전에 한번가 보았느네 참으로 좋더라구요...글고 국립공원지정일자를 올려주셔서 많은참고가 됩니다...진주님/이호성님/소오공님 건강하시고 즐거운 추석명절 잘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09/08-09:24]
61.104.66.16 이호성: 요즘같이 비가흔해 雨水도그렇네요 진흠님 노래부르는 모습을 그렇게 상상해봤을뿐입니다. 더욱 즐겁게 그리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09/09-23:19]
219.248.46.149 홍 진흠: 이 호성님-- 제가 雨水로 한건 (2월 19일께 이 무렵에 봄비가 내리기 시작한다하니 비(雨)보다 만물이 소생한다는 "希望" 을 뜻한거랍니다. 좌우간 관심 고맙고요 송편 적당히 드시고 체하진 마십시요. [09/10-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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