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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해수
작성일 2008-11-13 (목) 12:06
ㆍ조회: 332  
세상 많이 변했다
내가 살고 있는 이곳 영도 전우회 에서는

올해로 17년째 수능 수험생들을 차에 테워주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차가진 전우 10여명씩은 해마다 참석 하지만

초기에는 가까운 학교에 갔던 전우들은 두탕 세탕 까지도 했는데

올해엔 겨우 세명 몇일전부터 현수막 걸고

60여 회원은 이웃에 학생이 있는지 알아보기도 하고

몇일전에는 이웃에 있는 고등학교에 전화를 걸어

학생 10여명만 소개해주면 6시반에 집앞에서 학교 까지

수송 하겠다니 선생님 말씀이 학생 건드릴 생각말고

하던 일이나 하랍니다 이젠 이일도 접어야 겠네요

나이먹으면 갈곳은 그곳 뿐이란 말 실감이 나고 가까이 닥아오고 있네요
이름아이콘 김해수
2008-11-13 12:14
오늘 아침 사진이 있는  같은 글을 자유게시판 세상 속으로 시와 그림이 있는곳에 올려 봤더니 자유 게시판에만 올라 가네요 왠지 이유는 알수 없고 사진 뜬다고 자유 게시판을 고집할 일도 아닌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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