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 해수        
작성일 2007-03-10 (토) 12:54
ㆍ조회: 345  
광우병의 원인
      댁 같으면 안 미치나여...
        미국 서부 목장에서 어느 여기자가 광우병과 관련, 한 농부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여기자 : 이 광우병의 원인이 뭔지, 짐작 가는 바가 없으신가요? 농부 : 물론 있죠 ~, 숫소가 암소를 덥치는 건 1년에 한번 뿐 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어요 ? 여기자 : 거 미쳐 몰랐던 일인데요~ 그런데, 그게 광우병 하고 무슨 상관인가요 ? 농부 : 그럼 우리가 하루에 2번씩이나 젖을 짠다는 사실은 알고 있나요 ? 여기자 : 이야기가 재미나는데요, 요컨데 무슨 이야기를 하시려는 건가요 ? . . . 농부 : 허~ 참, 내... 만약 내가 댁의 젖가슴을 하루에 2번씩이나 만져주면서 성관계는 1년에 1번 밖에 안 해 준다면 당신은 미치지 않겠느냐 이말씀 입니다. ~~~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446 따뜻한 손 (펨) 3 이현태 2003-04-07 351
2445 남아 있는 이야기 2 김해수 2008-11-14 350
2444 김대중 박사 선상님 김삿갓 2006-11-23 350
2443 우리 전우님들은??? 1 참전자 2007-05-07 349
2442 보훈의달에 함대빵님께서 5 유공자 2007-06-04 348
2441 서있는것도 앉아있는것도 아니라네 1 김 해수 2007-06-01 348
2440 나비 부인의 정사 김 해수 2006-09-28 347
2439 광우병의 원인 김 해수 2007-03-10 345
2438 세상 많이 변했다 1 김해수 2008-11-13 344
2437 게그 夜~ 사모님! 김선주 2006-09-03 344
2436 광진구전우회 소식 1 유하덕 2003-04-14 342
2435 9급 공채 응시상한연령 32세로 연장(입법예고) 팔공산 2008-01-23 341
2434 아내의 만찬 김선주 2006-06-13 341
2433 오늘 받은 메일 4 김해수 2008-11-10 340
2432 kkkcolumn1(세상사는 이야기) 보드 생성완료! admin 2007-07-23 340
2431 놈 현의 쌍까풀 수술 김 해수 2006-12-18 339
2430 이런 요일로 이어지기를--- 2 팔공산 2009-01-03 338
2429 남자의 종류 김 해수 2006-10-10 338
2428 이것이 인생인것을 최종상 2009-08-10 337
2427 國軍은 죽어서 말한다 유공자 2007-06-06 337
2426 서울 사돈과 경상도 사돈 김 해수 2006-11-01 337
2425 관할 보건소 금연 클리닉 이용해보세요! 12 김정섭 2005-08-17 337
2424 고요한 정적이 흐르는 이시간에 6 김정섭 2003-04-21 337
2423 행복도 불행도 내마음속에 김 해수 2007-06-06 336
2422 강원도 우추리 마을에서--- 2 감자바위 2007-06-04 336
1,,,1112131415161718192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