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 해수        
작성일 2006-09-28 (목) 18:20
ㆍ조회: 340  
나비 부인의 정사
 

하늘이 유난히 푸르고


철이른 코스모스가 피던날 이였어요.....


그리고 바람이 몹시 불던날 우린 만났지요....


우리는 서로가 금방 뜨거워져 서로를 탐하게 되었구요......


세찬 바람도 우리를 갈라 놓을수는 없었지요....


주위의 시선을 느꼈지만  멈출수가 없었어요......


주긴다 주겨.....


부럽네 쩝쩝


흐흐흐....


참 좋을때다.......
나처럼 늙으면 하고싶어도 몬해 ! 에라이 몹쓸놈들......


저짓도 배가 불러야 하지........금강산도 식후경인데~~~


꼴까닥...........


으흐~~~ 도저히 못참겠다.....


우리도  하자.......


자기 좋아?  으ㅡ응 미치겠어.....


얼마나 조은데?   몰라 몰라~~~


지금은 어때?   응.  하늘이 빙빙 돌아.....


몸이 공중에 부~웅 뜨는거 같어......


이젠 하늘이 노랗게 보여~~~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446 김대중 박사 선상님 김삿갓 2006-11-23 340
2445 나비 부인의 정사 김 해수 2006-09-28 340
2444 승자가 되기위한 제언 최종상 2009-09-25 339
2443 게그 夜~ 사모님! 김선주 2006-09-03 339
2442 따뜻한 손 (펨) 3 이현태 2003-04-07 339
2441 우리 전우님들은??? 1 참전자 2007-05-07 338
2440 보훈의달에 함대빵님께서 5 유공자 2007-06-04 337
2439 광우병의 원인 김 해수 2007-03-10 337
2438 세상 많이 변했다 1 김해수 2008-11-13 336
2437 아내의 만찬 김선주 2006-06-13 336
2436 9급 공채 응시상한연령 32세로 연장(입법예고) 팔공산 2008-01-23 334
2435 남자의 종류 김 해수 2006-10-10 334
2434 이상황을 해병에게도 전하라 (2) 2 우당(宇塘) 2011-04-21 332
2433 놈 현의 쌍까풀 수술 김 해수 2006-12-18 332
2432 國軍은 죽어서 말한다 유공자 2007-06-06 331
2431 광진구전우회 소식 1 유하덕 2003-04-14 331
2430 kkkcolumn1(세상사는 이야기) 보드 생성완료! admin 2007-07-23 330
2429 이것이 인생인것을 최종상 2009-08-10 329
2428 오늘 받은 메일 4 김해수 2008-11-10 329
2427 물안개 핀 호수 (낭송시) 유공자 2007-06-09 328
2426 행복도 불행도 내마음속에 김 해수 2007-06-06 328
2425 서울 사돈과 경상도 사돈 김 해수 2006-11-01 328
2424 관할 보건소 금연 클리닉 이용해보세요! 12 김정섭 2005-08-17 328
2423 강원도 우추리 마을에서--- 2 감자바위 2007-06-04 327
2422 미친넘들 이호성 2006-08-20 327
1,,,1112131415161718192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