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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선주        
작성일 2006-08-17 (목) 22:28
ㆍ조회: 324  
** 그 때 그 시절 추억 속으로 **

                                            ** 그 때 그 시절 추억 속으로의 초대 **



1970년대 주택,
마루에 걸린 할아버지 할머니 사진은
여느 집에서나 볼 수 있는 풍경이었다.
‘새벽종이 울렸네, 새 아침이 밝았네’
로 시작하는 새마을운동 노래가
전국방방곡곡에 울려 퍼지던 1970년대.
밤만 되면 동네 꼬마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TV가 있는 집으로
모여들었습니다.

이 시절, TV와 전화는
‘부자’의 대명사였습니다.

한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품의 편리함에
익숙해진 요즘, TV와 전화기의 변천사와
생활필수품, 영화포스터, 잡지 등의 모습을 통해 30~40년 전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1960년대 전화기▲




▲1970년대 전화기▲




▲1980년대 전화기▲




▲1960년대 TV▲




▲1970년대 TV▲




▲1980년대 TV▲




▲1990년대 TV▲




▲1975년 영화계를 강타한 ‘영자의 전성시대’ 포스터▲




▲1970년대 잡지계의 ‘지존’이라 불렸던 ‘선데이서울’과 여성지 ‘여원’▲




▲일명 ‘새마을 담배’라고 불렸던 ‘협동’ ▲




▲1970년대 국어와 산수 책▲




▲1960~70년대 중ㆍ고등학생들이 들고 다닌 ‘추억의 책가방’▲




▲‘구슬치기’ 놀이는 ‘딱지치기’와
쌍벽을 이뤘다.▲
 

[누르면 나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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