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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3-24 (목) 20:39
ㆍ조회: 72  
베.인.전 행복뜨락
♥ 베.인.전. 행 복 뜨 락



♣ 그늘이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전우애를 몰랐을 것입니다.

내 등에 있는 짐의 무게로
남의 고통을 느꼈고
이를 통해 
전우애와 용서도 알았습니다.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아직도
미숙하게 살고 있을 것입니다.

내 등에 있는 짐이
내 삶의 무게가 되어
그것을 감당하게 하였습니다.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겸손함과 소박함에 대한
기쁨을 몰랐을 것입니다.

내 등의 짐 때문에
나는 늘 나를 낮추고
소박하게 살아왔습니다.

내 등의 짐은 바로
세상이 나에게 준
가장 값진 선물이었 습니다.

내 등의 짐
- 참 좋은 말입니다

우리들은 등에 놓인 짐에대해
늘 불평만 합니다.

그 짐이 자신을 단련시키고
강하게 만들며
더 꿈꾸게 하는 보물임을
미처 깨닫지 못했습니다.

역경은 꼭 우리가
극복할 수 있을 만큼만
찾아 옵니다.

지금 그늘 속에서
힘겨워 하지만
그건 분명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과정일 뿐입니다.

힘을 내십시오
등에 놓인 짐은 달려보면
그건 바로 희망 입니다.

= 이현태=



☞ 마음의 등대 ☜



♣ 행복을 느끼면서 살 수 있는 법 ♣

창문을 열고 하늘을 올려다 보세요
저렇게 높고 파아란 하늘색도
조금 있으면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우리의 마음이 저 하늘색만큼
맨날 변하는 거지요 변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영원히 잠잘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몫은 어떻게든 치르고
지나는 것 우리가 겪어야하는 과정이니
누구도 대신해 주지 않는다는 것 전우와 나,
우리는 잘 알고 살아갑니다.

지금 이 고달픔이 내 것이려니
누구도 대신해 주지 않는 내 몫이려니
한 걸음 한 걸음 걷다보면
환한 길도 나오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전우여, 지금 힘이 드시나요?
지금 창문을 열고 바람을 쐬여 보세요
맑은 공기로 심호흡 해 보십시요.

자연은 우리에게 아무 것도 요구하지 않고
그저 주기만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전우가 지금 힘든 것은
더 좋은 것이 전우를 기다리고 있기에
전우의 인생길에서 딛고 건너야 할 과정일 것입니다.

전우와 나 그리고 우리모두는

더블어 살아가는 세상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인생은 살아볼 가치가 있는
세월을 이겨볼 가치가 있는 아름다운 곳이
전우와 내가 살았던 세상이라고
함께 웃으며 추억할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전우여 용기를 가지십시요.
땀방울 맺힌 이마 씻어줄 시원한 바람
두 팔로 안아 보십시요!

공짜인 공기 가슴 크게 벌리고 흡입하십시다.
그 모두가 바로 전우의 것입니다.

= 베인전 행복뜨락에서 달동네=



= [♪ 오늘도 행복바구니에 많은 행복 담으세요 ♪] =




211.192.124.135 鄭定久: 이현태 부회장님 안녕 하십니까? 이렇게 이른 새벽에 노래와 글 보고 들으면서 오늘을 설계합니다. 좋은 일만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십시오. -[03/25-04:49]-
211.192.124.169 김철수: 이현태부회장님 좋은 음악과 좋은 글 너무 감사하고요 항상 전우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노고에 감사드림니다. -[03/25-13:02]-
222.118.134.80 정무희: 이현태 부회장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어제 해밀턴 호텔 행사에서 뵙지 못하여 서운했습니다. 무슨 사정이 있으셨겠지요. -[03/26-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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