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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무희
작성일 2005-02-28 (월) 17:39
ㆍ조회: 97  
"조금만 참아 주세요"


조금만 참아 주세요
내가 실수를 너무 많이 하지요.
나 때문에 많이 힘들지요
용서해 주세요.
지금부터는 실수를 줄여
나가도록 조심할게요.


조금만 참아 주세요.
내가 마음을 너무 몰라주지요.
나 때문에 많이 힘들지요.
용서해주세요.
지금부터는 당신 마음을 소중히 여기면서
생각을 헤아리도록 할게요.


조금만 참아 주세요.
내가 고집을 많이 부리지요.
나 때문에 많이 힘들지요.
용서해 주세요.
지금부터는 당신을 힘들게 하는 고집
피우지 않을 게요.


조금만 참아 주세요.
내가 욕심이 많지요.
나 때문에 많이 힘들지요.
앞으로는 욕심부리지 않고 많이 나누고
내가 먼저 양보할게요.


조금만 참아 주세요.
내가 무척 교만하지요.
나 때문에 많이 힘들지요.
용서해주세요.
지금부터는 나를 낮추고 겸손한 마음으로
당신을 소중히 여기도록 할게요.


조금만 참아 주세요.
내 말이 늘 부정적이지요.
나 때문에 많이 힘들지요.
용서해 주세요.
앞으로는 긍정적인 말, 감사의 말
많이 하도록 할게요.


 


220.70.213.241 鄭定久: 히히 종씨 나가 다 이해한께 걱정허들 마시구 마음 편히 가지시요잉. 갠히 신경 쓰지 말구 좋은 되로....하하하 알아제....종씨 좋은 글 잘 보고 소인 이만 물러 가옵니다.... -[02/28-18:23]-
220.88.131.226 이현태: 암요 그래야죠 말과같으면 무엇을 못할까요 내가 그렇게할려고 노력하지만 아직은 수양이 되지못하여 하지를 못합니다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아름다운 교훈의 말씀 감사합니다 -[02/28-20:44]-
211.238.90.83 이호성: 참고 긍정적이고 감사의말 실천하기 힘든말같군요 역시 노력하는수밖에....감사함니다. -[02/28-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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