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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2-27 (일) 18:17
ㆍ조회: 89  
커피 한잔 하십시요




    한잔의 커피,,, 커피를 알고 부터 그리움을 알아버린 것 같습니다. 한잔의 커피에 삶의 의미가 달라지게 만들고,,, 그리움과 마음에 눈을 뜨게 만들고,,, 생활에 활력소도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모든일을 열심히 하다가도 갑자기 찾게 되는것도 커피이고,,, 무슨일이 안 될때에도 찾게되고,,, 뭔가가 헌전하고 외로울때도 커피를 찾게됩니다. 아마도 내곁에는 커피가 없었더라면,,, 정말 너무나 허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커피는 친구들과 수다를 떨때에도 좋은 친구가 되어주고 식사를 하고 난후 마시는 커피는 정말 일품이지요! 사랑에 빠지듯이,,, 나 역시도,,, 커피 향기에 아주 오래전부터 빠지게 되었습니다. 커피라는 단어를 떠 올리면 사랑, 그리움, 친구, 전우, 모든 단어를 떠올리게 합니다. 커피는 항상 외로움과 쓸쓸함과 행복을 한꺼번에 배달해 주는 것 같습니다. 차 한잔의 여유로움,,, 그것은 세월이 갈수록 참 아름다운 풍경인 것 같습니다. 자주 그런 나만의 여유로움속에 추억을 생각하지만,,, 그때 만큼은 정말 행복한 것만 같습니다. 그래서 차 마시는 시간이 더 좋아지게 되는가봅니다. 커피잔을 두손으로 살며시 잡으면서 찻잔의 따뜻한 온기가 나에게 전달해주는 그 느낌 참 좋지요. 한잔의 커피와 함께 평온하고 여유로운 휴일저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21.145.195.221 정무희: 저녁에는 커피를 잘 안마시는데.....이현태부회장님 땜시 한잔 해야겠습니다. 마누라한테 준비 시켰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02/27-20:24]-
220.70.213.241 鄭定久: 이현태 부회장님 커피 고맙게 마시겠습니다. 지는 밤 낮이 없지라 커피만 보면 마신께. 잘 마시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02/28-18:16]-
219.248.46.190 홍 진흠: 정 무희회장님은 저녁엔 안 마신다 하시고 정구님은 밤 낮이 없이 마신다지만---전 언제나 안 마시면 잠이 오히려 안온답니다. 어찌 제가 한수 위지요? 이 부회장님, 잘 마셨습니다. 이왕이면 고붕으로 좀 주시지요. -[03/02-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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