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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2-03 (목) 20:38
ㆍ조회: 76  
모르고 지나가는 행복

img15.gif

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며 생각이 들 때,,,
오늘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 것이 없어~ 라고 생각이 들 때,,,
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

나는 왜 이 모양이지? 라고 생각이들 때,,,
넌 괜찮은 사람이야. 미래를 꿈꾸고 있잖아~ 라고

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려 들 때,,,
길거리 300 원짜리 좌판기 커피의 그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300원으로도 따뜻해 질 수 있씁니다.

이렇게 생각하지 못 하는 이유는
사람이 살아 숨쉬는 고마움을 때로 잊어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살아있어 내일을 오늘보다 더 나으리라는
희망을 생각한다면 우리는 행복하지 않을까십네요?

어떻게 생각 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삶을 늪에 빠뜨리는 무모함은 없어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변하여진 전우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도 있답니다.

나는 자식에게 남편에게 아내에게 에너지가 되는
말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십시요.

에너지를 주는 것이 아니라 빼앗는 말은 부정적인 말일것입니다.

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좋은 말을 하면
그렇게 좋게 되어 질 것입니다.

우리의 고유명절 설날이 가까워 오고있습니다.

전우님들 힘내시고 명절준비 잘 하셔서 행복이 넘치는 가정되시기 바람니다


220.70.213.153 鄭定久: 현태 부회장님 고맙습니다. 부회장님두 행복이 넘치는 명절 준비 하시길 바랍니다. 사람은 하루 하루 만족하게 살아가면 그게 행복이 아닌가요. 먼 과거 미래 생각하들 말구 현제에 만족,,,, 고맙습니다.,,, -[02/04-05:59]-
221.145.195.221 정무희: 이현태부회장님, 좋은 말씀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설 명절이 몇일 남지 않았군요. 즐거운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02/04-10:18]-
211.254.167.11 상파울러 강: 혀태 부회장님.돌아 오는 명절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앞으로 하시는일 만사가 뜻이 있게 이루시길 바랍니다. 짱구님 무희님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02/04-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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