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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 해수        
작성일 2006-12-20 (수) 09:56
ㆍ조회: 311  
믿을수 있는 친구
         믿을 수 있는 친구


          


    한 회사에 근무하는
    두 사람의 동료가 있었다.

    그런데 한 친구가 동료의 아름다운
    부인의 미모에 반해서 몸이 달았다.

    친구 몰래 접근해 별 유혹을 다해 보아도
    지조가 굳은 부인의 마음은 움직이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1000마르크의 돈을 주겠다고 제의했고,
    부인도 돈 앞에 굴복하여 급기야 약속하였다.

    [내일 우리 그이가
    출장을 가니까 그때 오세요.]

    다음날 아침,
    돈이 급한 친구는 출장을 떠나는
    부인의 남편을 붙들고 1000마르크를 꾸었다.

    [몇 시간이면 돌려줄 수 있으니 좀 꾸어 주게,
    내 꼭 자네 부인한테 갖다 주겠네.]

    출장에서 돌아온
    남편이 아내에게 물었다.

    [오늘 내 친구 다녀갔지?]

    아내는 얼굴이 변하며
    떨리는 목소리로 그렇다고 대답했다.

    [1000마르크를 갖고 왔지?]
    [예....]

    그러자 남편은
    안심이 된 표정을 지으며,

    [역시 그 친구는 믿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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