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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의영        
작성일 2005-06-07 (화) 10:29
ㆍ조회: 191  
우리 옆에 이런 친구는 없겠지요

218.159.8.35 전우: 나도 가끔씩 그런답니다. 옆에서 쑤욱 튀어나오면 옆차기 합니다. ㅎㅎ -[06/07-10:54]-
222.234.8.4 김의영: 베트남에서 함께 고생하던 전우의 뒤통수를 치는 일은 없어야 할것입니다. -[06/08-10:40]-
211.178.186.147 풍산개: 저놈도 개만도 못한 펭귄이네요...우리 동네 저런사람 살고있어요...개만도 못한사람요...다음에 이름 알려드릴께요...성은 풍씨고요...이름은 산개라고 합니다...이름을 알리면 명예훼손죄인데...ㅋㅋㅋ~ -[06/10-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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