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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鄭定久        
작성일 2005-08-20 (토) 22:15
ㆍ조회: 363  
돋데기 시장???.

지금 베.인.전. 게시판을 보면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지는 않내요...

자유게시판은 그대로 아무 글이나 올리면 되지만 그래도 넘 한것같은 기분이...

정치판도 아니고. 마치 글 올리기 시합하는것 같기두 허구...

그래서 나가 좋아 하는 가수 노래나 들으면서 잼있게 놀라요...

전우님들 항상  健康하고 幸福한 시간 되십시오.......................
고맙습니다....

@@@끝으로 김용임 가수의 저 강은 알고있다 들으시면서 좋은 시간 되세요.

김용임의 저강은 알고있다!.

 

   즐겁고 幸福 하며 좋은 시간 되시고 健康하세요.


211.192.124.135 鄭定久: 나가 짝사랑 하는 가수인께 흉보지 마소잉. 나가 무지하게 좋아하는 가수여...^^^ㅎㅎㅎ^^^ -[08/20-22:19]-
219.248.46.145 홍 진흠: 저 김 용임 가순 우리만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참전전우 모두가 다 함께 좋아하드군요. 많을수록 인기가 있는게 아닙니까? 그런데 이 가수는 무용과를 나왔데요.글쎄! 정 전우! 요즘 어찌 안보인다 했더니 어딜다녀왔는지? 궁금했답니다. 항시 몸 조심 하길 빕니다. -[08/20-23:21]-
211.245.146.244 손 오공: 진흠님 저 노래 제목은 이미자의 "저강은 알고있다" 아닙니까?소시적 젓가락 두드리며 한가락 하던 노래입니더.그저 분대장이 분대원의 글이 올려오면 사죽을 못쓰고 리플순위가 일등입니다.ㅎㅎ 분대장님과 분대원의 모습 보기 좋읍니다.두분 건강하이세이.. -[08/20-23:38]-
211.200.183.235 이덕성: 정 전우님 같은마음임니다...홍 전우님 손오공님반갑습니다. -[08/21-00:05]-
211.247.191.167 김 해수: 짱구야 노래 잘듣고 간다 불원간 내 동해에 한번 갈게 만나서 무릉계곡에 소주한잔 하세나............... -[08/21-02:48]-
211.192.124.135 鄭定久: 분대장님 오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그라고 손아우님두 이덕성 전우님 진짜오랫만입니다. 건강 하시죠.그라고 부산에 김성님 안~늉 모두 반갑습니다. 이젠 무더위도 지났구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느낌마져 몸관리 잘하시구 항상 즐건 시간 되세요.... -[08/21-06:19]-
211.178.186.41 소양강: 진짜루 자유게시판보면 글올리기 시합을 하는지...호랑이 담배피우던 시절에것을 올리지 않나...우리와 상관없는글을 퍼다올리지 않나...올리고 올린것을 또 올리고 또올리질 않나...자기가 글올리고 자기가 댓글을 달질 않나...아이구 짜증스럽다...회원도 아니면서 큰소리는 더치구...오늘 흥겨운 노래나 듣다가 갈렵니다...우리 전우님들 오늘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08/21-07:39]-
211.200.71.184 조선수군 : 쩡구오빠 저수연이입니다.베인전에서 가명을 지양해달라고해서 저의5대할머니 성함으로 들어왔어예 잘아시다시피 저의할머니는 조선수군이 명랑대첩때 진도에서조선수군을 상대로( 이동주부 )주먹밥을 팔았습니다. ""그때도 저의할머니에게 주먹밥을 외상했다 대상은 정모군관 이란 기록이있는데 " 그런데 박정희대통령시절60년대에저의어머니도 전라도 논산훈련소에서 정모조교에게 김밥외상이 있다고 문헌에 기록이 있는데 쩡구오빠 진위를 파악해주세염 그럼 우리 노래방 도우미 한팀모시고 강원도 안번갈께요.호호호호
-[08/21-11:36]-
211.192.124.135 鄭定久: 오메 호반에 도시에 사시는 소양강님 오셨시유 반갑습니다. 워찌 춘천은 날씨가 워때유. 지금 이곳은 선선하다 몬해 추운 기운입니다. 건강 조심하소잉. 그라고 좋은 시간 되시구여... 그라고 오메 수연이 동상이 왔구만 올만이구만 그동안 워디 갔다 왔슈. 나가 울매나 보고펐는디. 눈물이 날라안카나. 그라 오너라 나가 안내 할건께... 즐건 시간 되시구 건강 하소잉... -[08/21-17:28]-
211.192.124.135 鄭定久: 수연이 동상 맞아 그때 논산 훈련소 훈련장 넘어 이동 막걸리 김밥 많이 먹었제 그때 그 기록 가져 오면 나가 값아 줄끼다. 올때 갔고 오그래이...ㅎㅎㅎ 훈련소 조교는 돈 없이도 울매든지 많이 묵었다 서로 같다 줄려구 한께 묵다 몬 묵어서 훈련병 나눠 줬다 아이가...ㅎㅎㅎㅎㅎ -[08/21-17:33]-
211.178.186.41 소양강: 춘천날씨는 기상대 발표로는 영하17도라고 하였는데 우리집 온도계를보니 영하32도군요...소양강은 꽁꽁얼어붙어서 배도 못띄우고 뱃사공 쌍방울은 얼어서 딸랑딸랑 붇디치는 소리만 나고...아이구 추워...일찍 집에나 들어가서 이불 뒤짚어쓰고 잠이나 자야겠네요...이밤도 얼어죽지 마시길 바랍니다. -[08/21-21:37]-
211.192.124.135 鄭定久: 오메 소양강이 다 얼어 번졌소잉. 이곳은 넘 추워서리 바다가 얼었는디. 워찌 갑자기 요렇끔 날씨가 변덕이 죽끓뜻 한다요. 인간의 마음처럼 금년에는 가을은 없구 바로 겨울이 올란강 모르것소잉...날씨 추운데 건강 조심하소 소양강 가에는 아예 가지를 마시구 얼면 안된께.ㅎㅎㅎ -[08/22-04:18]-
211.192.124.135 鄭定久: 서버 점검 중이라 잠시 중단.......죄송 하구만유. -[08/22-15:24]-
218.159.8.21 bulk hrse: 쩡꾸 오빠 뭐 이리 시시하노..먹통아이가.. 내가 귀가 조금 먹어서 그러나 왜 캄캄하노.. 어째 해보라.. 오늘은 안돌아 갈래 -[08/22-16:21]-
211.192.124.135 鄭定久: 바로 위 글도 몬받나 서버 중이라 했잔여.그래 이자 음악이 나온다 워쩔꺼여. 캄캄한지 않구 헌하다. 마음놓구 놀아봐바......... -[08/22-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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