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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동주
작성일 2007-03-06 (화) 14:18
ㆍ조회: 378  
노년의건강관리
노년의 건강관리, 25가지

건강은 건강할때 잘 지키자.

 


1.과식을 삼가해야한다.
노인의 위장은 소화 기능이 떨어지므로
과식하면 윗배까지 차오른다.
 
이때 횡경막이 올라가 심장의 정상적인 활동에 영향을 미친다.
게다가 음식을 소화 시킬 때 대량의 혈액이 위장에 집중하므로
뇌와 심장에는 상대적으로 혈액이 줄 어
심근경색이나 중풍을 일으키기 쉽다.


 


2.짠 음식을 많이 먹으면 안된다.

 

노인이 음식을 짜게 먹을 경우 염분 섭취량이 많아져서

순환하는 혈액의 양이 많아진다.

 

게다가 노인의 신장은 염분 배설기능이 떨어지므로

염분이 축적되고 혈관이 수축되어

혈압이 올라가 심장의 부담이 커진다!  

 

 


3.노인은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

 

수면 시간이 너무 적으면 건강에 해롭다.

 

잠을 잘때 인체는 휴식을 취하고 피로를 회복하며

에너지를 재 충전 한다.

노인은 생리기능이 떨어지고 피로회복도 느리므로

잠을 충분히 자야 한다.

 


4.노인이라고 채식만 하면 안 된다.

 

콜레스테롤을 무서워하여 고기는 삼가하고,

 채식만하면 신체에 해롭다.

 

인체가 쇠약해지는 증세, 즉 두발의 탈색 치아와 뼈의 약화

그리고 심혈관의 질병등은

모두 망간(Mn)의 부족과 관련이 있다.

망간은 골격의 발육에 없어는 않되는데 부족할 경우

전신에 통증을 유발하고 등을 굽게하고 감각을 둔하게 한다.

식물성 음식에 들어있는 망간은 체내에서 흡수하기 어려우나,

육류에 함유된 망간은 흡수되기 쉽다.

그러므로 육식을 삼가하면 안 된다.


 



5.노인에게 슬픈 소식을 전하면 안 된다.

 

노인은 생리적 기능이 쇠약하다. 노인에게 슬푼소식을 알리면

노인은 두려워하거나 걱정하느라

편안히 있지 못하고 잠도 편히 자지 못한다.

 

그리하여 신체 감각기관의  기능이 균형을 잃고

혈압에 이상이 생 긴다.

이러한 감정을 감당하지 못할 지경에 이르면

잠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할 수도 있다.


 

 


6.노인은 푹신한 의자에 앉으면 안 된다.

 

노인중에서도 특히 장시간 앉아 있는 노인은

푹신한 의자에 앉으면 안 된다.

 

이는 골반의 혈액순환에 영향을 끼쳐서

둔부에 질환을 유발한다.

 

 


7.오랫동안 앉아 있다가 갑자기 일어나면 안 된다.

 

노인은 오랫동안 앉아 있다가 갑자기 일어나면

뇌 속의 혈액이 상대적으로 감소하여

일시적인 빈혈이 생긴다.

 

머리가 어지럽고 눈앞이 침침해져서 쓰러지기 쉽다.


 


8.갑자기 고개를 돌리면 안 된다.

 

노인이 갑자기 고개를 돌리면 척추동맥이

목의 이동에 따라 압박을 받아 가늘어진다.

만약 척추동맥에 이상이 있다면 더욱 가늘어진다.

그리고 목의 교감신경이 자극을 받아서 뇌 혈관이 마비된다.

 

이로 인하여 뇌에 공급되는 혈액의 양이 감소되고

뇌혈관의 혈액순환도 떨어진다.

가벼운 경우에는 뇌의 혈액이 일시적으로 부족해서 생기는

현기증 구역질 구토 착시 귀울림

그리고 팔다리의 국부적인 마비등의 증상을 보인다.

혈전이 생긴쪽은 조절기능을 상실하여

얼굴의 감각이 없어지거나 반신불수가 되기도 한다.


 


9.먹으면서 이야기하면 안 된다.

 

노인은 대뇌와 중추신경 계통의 기능이 떨어져서

감각과 운동신경이 둔하고 동작이 자유롭지 못하다.

 

또 구강과 인후부의 점막이 위축 되거나

비대해져 있기 때문에

먹으면서 이야기하면 사레가 들리기 쉽고

식도! 에! ! 대추씨 생선가시 닭뼈 등이 박힐 수 있다.


 

 



10.해바라기씨를 많이 먹으면 안 된다.

 

해바라기씨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노인이 이것을 많이 먹으면

체내의 콜린이 소모되어 지방대사가 균형을 잃고

그에 따라 과다한 지방이 간에 축적되어 간에 이상이 온다.

심하면 간이 썩거나 간경화증이 생긴다.

 

 


11.너무 자주 씻으면 안된다.

 

노인의 피부는 얇고 주름져 있다.

 

또 피부의 지방조직이 위축되어 있으므로

목욕을 너무 자주하면

오히려 피로해지기 쉽고 피부가 건조해진다.

만약 피부를 자극하는 알카리성 혹은 산성 비누를 사용하여

피부에 가려움증이나 균열이 생기면 세균에 감염될 수 있다.



 

 


12.똑바로 누우면 안 된다.

 

노인이 똑바로 누워서 자면 설근(혀를 움직이는 근육)과

인후부의 조직이 이완되어 호흡기를 막음으로써

호흡곤란으로 인한  산소 결핍을 초래한다.

 

산소 결핍 상태가 오래 되면 동맥 내벽의 삼투성이 높아져서

혈관내 지방 질이 축적 된다.

이는 동맥경화를 촉진하여

고혈압 관상동맥경화증 등의 발병 가능성을 높인다.

뇌조직에 산소가 부족하면

뇌동맥의 수축기능이 떨어져서 뇌의 기능이 저하된다.

 


13.과다한 당분의 섭취를 삼가해야 한다.

 

노인은 활동량이 적고 췌장의 기능이 떨어져 있다.

 

그러므로 당분을 너무 만히 섭취하면

간장의 지방질 합성이 촉진되어 혈액속의 중성지방이

증가되고 이에 따라 혈관의 경화가 가속 된다.

또 당분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뚱뚱해지기 쉽고 당뇨병이 발병할 가는성이 커진다.

그리고 당분은 산성이므로 당분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체질이 중성 혹은 약산성으로 변하여

체내의 알카리성 물질인 칼슘이 소모 된다.

칼슘이 부족해지면 뼈가 약해진다.


 


14.고단백질 음식을 삼가해야 된다.

 

고단백질 음식은 체내의 칼슘 배출량을 증가 시킨다.

 

노인의 체내에서 칼슘 배출량이 많아지면 뼈가 약해져서

조금만 움직여도 허리에 통증을 느낀다.

그리고 노인은 신장의 기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단백질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신장의 부담이 커져서

신장 장애가 생 길 수 있다.



 


15.식사후에 TV를 보면 안 된다.

 

노인은 식사 한  후 바로 TV를 보면 안된다. 왜냐하면

이때는 소화기관에 혈액이 공급되어 소화를 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TV를 보면 대뇌의 활동에도 혈액이 필요하므로

소화기관이 공급 받는 혈액의 양이 상대적으로 감소하여

음식물을 소화 흡수하는데 지장이 있다.



 


16.항생제를 남용하면 안 된다.

 

항생제는 신경계통과 조혈계통 그리고 간장 신장 심장 등에 모두 해롭다.

 

간과 신장의 기능이 좋지 않은 노인에게는 그 해가 특히 심하다.


 


17.바둑에 몰입하면 안 된다.

 

노인의 심리상태는 승패에 따라 변화가 심하여

바둑에 몰입하게 되면 대뇌의 활동과 반사능력이 떨어지고

자율신경의 기능도 장애를 일으켜서 질병이 생길 수 있다.

 

그리고 오래 앉아 있으면

위장의 연동운동이 느려져서 변비나 치질에 걸리기 쉽다.


 


18.이가 빠지면 의치를 꼭 끼워 넣어야 한다.

 

나이가 들면 치아의 상태도 안 좋아진다.

 

치아는 발음과 얼굴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소화기능에도 영향을 주어 위의 부담을 증가 시킬 수 있다.

이가 빠지면 관자놀이 관절의 기능이 떨어지고

남아 있는 치조골이 계속 위축 된다.

 

얼굴의 1/3이 수축 되거나 근육도 정상적인 힘! 을! ! 잃는다.

주름도 많아지고 아귀가 아래로 쳐져서 한층 늙어 보인다.

또 아래턱의 위치가 이상해지고 그 기능도 떨어진다.

이의 빈자리를 방치 해 두면 턱뼈가 뒤로 물러나서

이명 현기증의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

에우스타키관(Eustachi관 : 중이에서 인후로 통하는 기관)이 막히고

청각도 영향을 받으므로 제때에 치아를 해 넣어야 한다.


 

 


19.격렬한 시합이나 아슬아슬한 장면을 보면 안 된다.

 

이전에 심장병을 앓았던 노인이 긴장되는 시합 등을 보면

뜻밖의 큰 사고가 날 수 있다.

 

극도의 긴장 또는 흥분은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아드레날린과 부신의분비량을 증가시키고

심장 박동을 빠르게 하며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이 올라 간다.

동맥?! 捐?환자는 이때 뇌혈관이 파열되어 중풍을 일으키기도 한다.

관상동맥경화 환자는

심근에 혈액이 부조과여 협심증 또는 심근경색을 일으키기도 한다.

 

 


20.과거에 너무 젖어 있으면 안 된다.

 

노인은 추억에 잠겨 하루하루를 보내기도 한다.

 

그러나 탄식과 감상은

적막감과 고독감 우울증 등을 가중시킬 뿐이다.

이러한 소극적인 심리상태는 대뇌의 부담을

가중시켜 정신적으로 피곤해지기 쉽다.

또한 대뇌와 신경계통의 기능이 떨어져서

초조함 우울함 자기비하 등의 감정이 나타나고

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상실 한다.

각종 질병은 이때를 틈타 발병한다.

고혈압 관상동맥경화증 천식 당뇨병 동맥경화 암

심지어 노인성 치매가 생기기도 한다.

 

 

 


21.노인은 식사 직후에 분주하게 걸으면  안된다.

 

음식을 소화시키려면 복부의 혈관이 확장 충혈되는데,

이때 뇌에 공급되는 혈액의 양은 상대적으로 감소한다

그래서 식사 후에는 졸음 오는 것이다.

 

노인은 심장의 기능과 혈아 조절기능이 떨어지고

혈관도 경화되어 있으므로 식사를 하면 혈압이 떨어진다.

그러므로 식사 후 분주하게 움직이면

저혈압으로 인해 혼절하거나 실족할 수 있다.

 

 


22.식후의 낮잠을 삼가야 한다.

 

식사 후에는 혈액이 위장으로 몰리기 때문에

대뇌의 혈액이 줄어들어서 혈압이 떨어지고 산소의 양도 줄어든다.

 

대뇌의 혈액 부족으로 인해 중풍을 일킬 수도 있다.


 


23.크게 화를 내면 안 된다.

 

노인이 일단 화를 내면 체내의 혈관을 지배하는 교감신경이 흥분하여

전신의 소화혈관이 수축한다.

 

이에 따라 혈압이 올라가고 심장 박동이 빨라지며

심근에서 소모되는 산소의 양이 많아져 심장의 부담이 커진다.

원래 질환이 있던 노인은 병세가 더 심해지고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심장파열 등을 일으킬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심박동의 리듬이 깨져서 사망할 수도 있다.




 


24.치료를 마음대로 중단하면 안 된다.

 

노인은 감각이나 신경의 반응이 느리기 때문에

자신의 감각에 따라 병세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

노인의 질병의 대부분은 만성적으로 진행 되는 것이다.

체계적이고 꾸준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병세를 파악하기가 어렵다.

 

확실한 진찰을 받은 후 의사의 처방을 따라야지,

자신의 느낌에 따라 앞으로의 치료나 약물 의 복용 여부를 결정하여

병을 돌이킬 수 없는 지경까지 몰고 가서는 안 된다.

 

 


25.뚱뚱한 노인은 달리기 운동을 하면 안 된다.

 

비교적 뚱뚱한 노인이 달리기 운동을 하면

골격이 푸석푸석해지고 인대가 딱딱해질 수 있다.

 

또 근육 아킬러스건 인대 등에손상을 입힐 수 있다.

그러므로 60세 이상의 남성과 50세 이상의 여성 중

뚱뚱한 사람은 달리기 운동을 하면 안된다


 

 

출처/야후jeon8040(나이스)

 


222.113.195.225 김철수: 정동주 선배님!건강은 좋으신지요? 포도 따 가지고 너무 잘 먹었지만 인사가 너무나도 늦었네요.종종 글 을 접할때마다 그 때 포도 밭 생각이 떠 올라서 선배님!을 꼭 뵙는것같아요.좋은 건강 법 잘 실천 하겠읍니다. -[03/06-14:26]-
218.54.113.143 이태백: 이걸다지키려면 노인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못하고그냥 죽을수밖에없네요.. -[03/09-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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