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선주        
작성일 2007-02-25 (일) 19:40
ㆍ조회: 571  
▼모자란듯 살아가기


    ▼모자란듯 살아가기 너무 완벽하게 보이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지나치게 깨끗한 물에는 고기가 살기 어렵고 완벽한 사람에겐 동지보다 적이 많기 때문입니다 칠뜨기나 팔푼이 맹구 같은 사람이 오랜 세월 동안 사랑을 받아온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보다 잘난 사람보다는 조금 모자란 사람에게 더 호감을 갖기 때문이랍니다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지않을 것 같은 사람 너무나 완벽하여 흠잡을 곳이 하나도 없는 사람은 존경의 대상은 될지언정 사랑의 대상이 되기는 어려운 법이죠 예로부터 지나치게 맑은 물에는 고기가 살 수 없다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완벽하게 보이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어딘가 조금 부족한 사람은 나머지를 채워주려는 벗들이 많지만 결점 하나 없이 완벽해 보이는 사람에겐 함께 하려는 동지보다 시기하거나 질투하는 적이 더 많답니다 친구가 거의 없는 100점짜리 인간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80점짜리 인간이 됩시다
    ~펌 글~ 빈틈없이 살아도 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 인듯하군요.... 좋은 한주되십시요.
     


121.151.179.140 강두칠: 좋은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02/28-00:42]-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496 광우병의 원인 김 해수 2007-03-10 334
2495 남편과 아내에게 드리는 글~ 1 김선주 2007-03-08 606
2494 상자에 몸 접어넣기 ~ 김선주 2007-03-07 630
2493 음주습관 정동주 2007-03-06 397
2492 술 이야기 정동주 2007-03-06 352
2491 노년의건강관리 2 정동주 2007-03-06 379
2490 Re..히히...조음시롱....백지로.... 정기효 2007-03-04 540
2489 남이 하면... 김선주 2007-03-03 573
2488 나는 다만 자랑을 하고 싶을뿐이다 김 해수 2007-03-02 472
2487 ○..추억의 어린시절 ..○ 김선주 2007-03-01 471
2486 death note 김 해수 2007-03-01 464
2485 옆집 세탁기 5 김 해수 2007-02-27 587
2484 ▼모자란듯 살아가기 1 김선주 2007-02-25 571
2483 ★어두운것은 반짝이기 위함입니다.. 2 김선주 2007-02-25 405
2482 국회의원 성적표 김선주 2007-02-24 464
2481 아버지의 답신 1 김 해수 2007-02-23 430
2480 섹시댄스 대결~ 김선주 2007-02-22 916
2479 심심풀이~ 7 김선주 2007-02-19 1156
2478 ★ 생생한 사고 장면들 ★ 김선주 2007-02-17 671
2477 건강이 제일 2 김 해수 2007-02-16 497
2476 외국 나이트 오동희 2007-02-14 614
2475 뱀 춤 오동희 2007-02-14 473
2474 그대는 봄인가요 김 해수 2007-02-11 515
2473 ♠··오빠~~안돼~!! 김선주 2007-02-06 1170
2472 어느 가장이 받은 감사장 김 해수 2007-02-03 394
1,,,1112131415161718192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