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최종상        
작성일 2009-09-08 (화) 13:44
ㆍ조회: 386  
사노라면 ......




사노라면 무수히
크고 작은 파도를 만납니다.



이럴 때 우리는
분노와 슬픔, 좌절, 아픔, 배신감으로
주체할 수 없도록 치를 떨게도 합니다.



“그럴 수 있나?"
끓어 오르는 분노와 미움,
그리고 배신감으로 치를 떨게 됩니다.



혈압이 오르고
얼굴은 붉어지고
손발이 부르르 떨리기도 합니다.



이럴 때...
"그럴 수 있지"

이 한마디...
즉, 한 글자만 바꿔 생각하면
격정의 파도는 잠잠해지고
마음은 이내 안정과 평안을 찾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나"
"그럴 수 있지" 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 만큼이나 표현하기에 따라
180도 다른 인격으로 바뀌게 됩니다.




자.....!
한번 바꿔 보시지요.
"그럴 수 있지" 는 세상을 따뜻하게 합니다.
                     [나가자 ...후배가 보내 온 메일 중..]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521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오동희 2008-09-16 396
2520 그리움의 차 한잔 유공자 2007-06-08 396
2519 집중과 통찰력을 가지자. 최종상 2008-07-08 393
2518 즐거운 위문잔치/68년 1 오동희 2011-03-16 392
2517 지혜로운 이의 삶 6 최종상 2007-07-21 392
2516 노년의건강관리 2 정동주 2007-03-06 392
2515 용서가 만든 지우개 이현태 2003-04-01 392
2514 삼일절날 1 이호성 2009-03-04 391
2513 ˚ㅇ지난 세월의 추억의 사진들 ˚ 김선주 2006-11-18 391
2512 신고 신고 또 신고 1 이현태 2003-03-17 391
2511 하늘나라에 계시는 아버님께!! 유공자 2007-06-07 390
2510 938 1 이호성 2008-10-25 388
2509 포토 겔러리 2 이현태 2003-07-20 388
2508 謹賀新年 6 구둘목.. 2009-01-03 387
2507 부부 싸움 잘 하기 2 이현태 2003-03-15 387
2506 사노라면 ...... 최종상 2009-09-08 386
2505 봉사원 3 황목 2009-03-19 386
2504 ****위로 받고 싶은날 이해 받고 싶은날**** 3 김해수 2008-11-13 386
2503 비난을 두려워하지 말자. 1 최종상 2008-07-08 385
2502 아침을 여는 참 좋은 느낌 유공자 2007-06-10 385
2501 35종류의 사내들 ~ 김선주 2006-11-04 385
2500 노년기 우울증 극복 1 최종상 2009-01-09 384
2499 경주 최부잣집 가훈 2 김 해수 2006-12-26 384
2498 울산지역위탁병원안내 8 울산간절곶 2008-11-10 383
2497 TV 에서 황당한 에피소드... 김선주 2006-11-24 383
1,,,1112131415161718192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