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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성
작성일 2009-03-04 (수)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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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377  
삼일절날



3월1일 삼일절 선혈들이 목슴을 걸고 독립만세를  부른날,

하지만, 속세의 죄인답게,

일요일과 겹처 무척 아쉬운 날로 ...

이웃 일본 과는 정말 질긴 인연이다.

임진왜란 이전에도  수시로 해안지방을 약탈 했다는사실도,

왜란 으로 임금님은  밤낮 으로 도망가고 그백성들의 고뇌는 오즉했으리

우린 그 피맺인 역사의 교훈을 어디다 가 팽겨처 버린 죄인 이였다.

또일본 에게 나라를 뺏기는 수모를 당했으니.

우리의 어른들은 원수도 그런 원수가 아닌 그 점령군에 침을 밷고 온몸으로 항거했다.

이제 엄연한 독립국가 "대한민국" 그리고 국민들.

역사의,치욕에 역사에 교훈을 벽에 머리를 부딧 치며 일본을 경계하며 준비하고 있나?

지만원박사님의 최근글이 생각 난다. 얄밉지만 배워야 할것이 많은 일본 이라고..

그들의 이웃을 가장한 그들의 음흉한 미소는 지금도 3탄을 ,4탄의 왜란을 생각하는 그들을

아직도 미련을 못버린 독도를.

독도는 그들과 전쟁의 신호탄이며 방아쇠 라는걸,

김대중선생이 엄청 밉지만 더욱 밉게 만드는건 독도의 수역을 왜?

공동 어로구역으로 했느냐?이다

우리집 마당을 울타리안의 마당을 이웃 놈과 그것도 음흉한 놈과 같이 쓰자

내마누라와 같이 놀아도 된다와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니네 땅 이라면서 고기는 왜 같이 잡자고 했냐?

언젠간 이소릴 들으리/

3월 위기설에 나라가 휘청 하고 있다 주가는 한없이 빠지고

환율은 기절 직전까지 오르고 있다.

그배후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일본계에 차입금을[ 3월만기300억달라가넘는다조]그들이 연기해줄것이냐? 환수냐에 루머가 형성 되있다고 짐작 한다

먼돈들을 꾸어다 썼는지 이백성들은 알군번도 아니지만 총칼에 전쟁이 아니라

경제,앵화의 공격이 사뭇포연이 자욱하다.

한국의 궁궐에 시장에 명동에 호탤의 잠자리에 일본인의 친절한?웃음이 넘치고 있다

아직도 우린 역사의 교훈을 잊고 살고 있다

뭐 우린 선진국 이고 남을 도와 주는 나라 국민 소득이 곧3만딸라를 넘을

신나는 나라의 국민 이라고 웃줄 되는이가 많을수록

제4의 임진왜란은 다른이름으로 올것 같은 이 불길한 예감 3일절날 휴일과 겹처

약 오르는날 해봅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3-04 20:07
그렇습니다. 우린 얄밉지만 일본을 배워야합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지지 않을려면 그들보다 더
노력하고 자세를 낮춰야하는데도 "따식"들은 밤낮 싸움질이나 하고 있으니---이호성 선배님의
좋은 글-가뭄에 단비와도 같습니다. 자주 빈 공간을 채워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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