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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성
작성일 2008-10-25 (토) 07:44
ㆍ조회: 373  
938





938 암호나 산높이가 아니다

.

어제 한국 증권거래소 코스피 지수다.

작년인가 2천포인트가 넘어 만세들을 부르던 기억이 나는데;

그뿐인가 지금의 명박 통은 3천을 선거공약으로 약속하지 않았던가?

938

꼭 악마의 숫자 같다

얼마나 많은이들이 상처를 받을가?

국가는 또 얼마나 맥이 풀릴가?

세계적인 현상이라지만 한국호가 더 심한 풍랑을 당하는건 ,

인과응보가 아닐가?

뭔 차입금이 그리 많단 밀인가?

정부에서 씀씀이가 넘 컷던게 아닐가?

통이큰 한국호가

맞이 해야할 삼각파도다

2달여전 펀드하나를 해약했다.

70여만원이 적자였다

해약의 원인은 도대체 터무니없는 숫자가 마음에 닿지가 않아서 였다

회사가 실적이 좋아 오르는거이 아닌것같아서 였다

지난봄

은행에 빌린돈 상환 연장으로 은행을 찾았다

말쑥한 그이는 펀드를 권했다

말은 안했지만 니가 이걸 거절하면 끝이야..

알간?

한달에 얼마씩납입하는 체면 치례로 연장은 가능했다

얼마나 많은이들이

이들의 말쑥함에 이들의 음흉한? 압력에 우린 펀드로 돈들을 던젔던가

너도 나도

퇴직금도 등록금도

결혼 자금도

쌈지돈도

빛을낸 웃기던 돈도

이제 반토박 이란 총알을 맞았다

너도 나도



그걸 권하던 이들은 무슨 눈동자 색갈일가?

메일에 작은 글씨로라도 제가 그때 실수 했나봐요

이럴줄 몰랐슴니다

힘드시조

메일한줄 읽을수 있다면 ..

공항이 미어 지도록 뱅기 타고 무지 하게쓰던 딸라들

딸라가 너무 많아 외국에 부동산도 신나게 사렴

갖고 나갈수 있는 돈의 양도

니들이 이많큼은 못 가지고 나갈걸

세계 몆위라고 친절하게 헤아려 주던 딸라 보유국

그들은 채무도 몆위라고 해주어야 했었다

우린 태생이 검소한 민족이라고 해야 했었다

938  이 다가 아니길 기원해 본다

나도 한국인 이기 때문여

중동의 기술자로 나가 뙈약표 딸라를 겉어 드리는 실업자 정책을 그려 봅니다.

얻어 터지면 그래도 일어 나던 어릴적 깡다구가

또갱제를  

살리겠지

이름아이콘 이판서
2008-10-25 22:50
경기도 성남시청 청사를 3천억을들여초호화판  초대형청사를짖기위해첫삽을떧다는 열받는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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