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최종상        
작성일 2008-07-08 (화) 12:45
ㆍ조회: 382  
비난을 두려워하지 말자.








 누군가에게 비난을 받았다고 하자.
 물론 잘못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비난은 부당한 것이다.

 기분이 좋지 않겠지만, 다음의 사실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비난한 이는 자기가 잘난 것 같은 느낌을 맛보고 있으리라는 것을.
 또한 비난을 받았다는 것은 무엇이든 남의 주목을 끌 만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쇼펜하우어는 이렇게 말했다.
 "비천한 사람들은 위인의 결점이나 어리석은 행동에 대해
  대단한 기쁨을 느낀다."

 유명한 미국인으로 "위선자" "사기꾼" "살인범보다 조금 나은 사내"
 라고 공공연하게 욕을 먹은 사람이 있다.
 어떤 신문에는 단두대로 끌려가는 그에게 군중이 욕설을 퍼붓는
 광경을 그린 풍자만화가 실리기도 했다.

 그 사람은 바로 미국의 초대 대통령이었던 조지 워싱턴이다.
 비록 그가 재임하는 동안 수많은 정적(政敵)이 있었을지라도
 역사는 그를 둘도 없이 훌륭한 대통령으로 기록하고 있지 않은가?.

    『 세상에는 자기보다 성공한 사람들을 나쁘게 말하는 데 만족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 부당한 비난은 대게는 감추어진 찬사이다.』

                                                        --- 책속의 좋은 글에서---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7-09 00:22
마지막의 구절이 특히나 마음에 듭니다. "~부당한 비난은 대게는 감추어진 찬사이다."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내일은 더욱 무덥다는군요. 건강 챙기십시오. 회장님!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521 그리움의 차 한잔 유공자 2007-06-08 393
2520 나에게 가장 가까운 항목은 얼마나될까 ! ^-^ 1 정수기 2009-05-09 392
2519 집중과 통찰력을 가지자. 최종상 2008-07-08 390
2518 노년의건강관리 2 정동주 2007-03-06 389
2517 신고 신고 또 신고 1 이현태 2003-03-17 389
2516 하늘나라에 계시는 아버님께!! 유공자 2007-06-07 388
2515 ˚ㅇ지난 세월의 추억의 사진들 ˚ 김선주 2006-11-18 388
2514 삼일절날 1 이호성 2009-03-04 387
2513 지혜로운 이의 삶 6 최종상 2007-07-21 387
2512 용서가 만든 지우개 이현태 2003-04-01 387
2511 포토 겔러리 2 이현태 2003-07-20 385
2510 즐거운 위문잔치/68년 1 오동희 2011-03-16 384
2509 봉사원 3 황목 2009-03-19 384
2508 謹賀新年 6 구둘목.. 2009-01-03 384
2507 938 1 이호성 2008-10-25 384
2506 35종류의 사내들 ~ 김선주 2006-11-04 383
2505 사노라면 ...... 최종상 2009-09-08 382
2504 비난을 두려워하지 말자. 1 최종상 2008-07-08 382
2503 부부 싸움 잘 하기 2 이현태 2003-03-15 382
2502 노년기 우울증 극복 1 최종상 2009-01-09 381
2501 아침을 여는 참 좋은 느낌 유공자 2007-06-10 381
2500 TV 에서 황당한 에피소드... 김선주 2006-11-24 381
2499 ****위로 받고 싶은날 이해 받고 싶은날**** 3 김해수 2008-11-13 380
2498 경주 최부잣집 가훈 2 김 해수 2006-12-26 380
2497 하루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 유공자 2007-05-26 379
1,,,1112131415161718192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