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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종상        
작성일 2008-07-08 (화) 12:45
ㆍ조회: 379  
비난을 두려워하지 말자.








 누군가에게 비난을 받았다고 하자.
 물론 잘못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비난은 부당한 것이다.

 기분이 좋지 않겠지만, 다음의 사실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비난한 이는 자기가 잘난 것 같은 느낌을 맛보고 있으리라는 것을.
 또한 비난을 받았다는 것은 무엇이든 남의 주목을 끌 만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쇼펜하우어는 이렇게 말했다.
 "비천한 사람들은 위인의 결점이나 어리석은 행동에 대해
  대단한 기쁨을 느낀다."

 유명한 미국인으로 "위선자" "사기꾼" "살인범보다 조금 나은 사내"
 라고 공공연하게 욕을 먹은 사람이 있다.
 어떤 신문에는 단두대로 끌려가는 그에게 군중이 욕설을 퍼붓는
 광경을 그린 풍자만화가 실리기도 했다.

 그 사람은 바로 미국의 초대 대통령이었던 조지 워싱턴이다.
 비록 그가 재임하는 동안 수많은 정적(政敵)이 있었을지라도
 역사는 그를 둘도 없이 훌륭한 대통령으로 기록하고 있지 않은가?.

    『 세상에는 자기보다 성공한 사람들을 나쁘게 말하는 데 만족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 부당한 비난은 대게는 감추어진 찬사이다.』

                                                        --- 책속의 좋은 글에서---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7-09 00:22
마지막의 구절이 특히나 마음에 듭니다. "~부당한 비난은 대게는 감추어진 찬사이다."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내일은 더욱 무덥다는군요. 건강 챙기십시오. 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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