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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鄭定久(敎鎭)
작성일 2010-08-09 (월) 05:46
ㆍ조회: 552  
이현태 회장님 안녕하십니까?
♥보고싶은 내 마음 아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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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은 내 마음 아시는지요.♥
 
노래 가사처럼 ....밤새 뒤척이며
잠 못 이루는 내 맘 아시나요?
 
 
 
어쩌다 눈 감겨 지고...문득 마지못해 일어서야 하는
세상 온갖 생각 안고 고속도로를 달리는
내 맘 아시나요?
 
 
 
너 가 내가 될 때도 내가 너 가 될 때도
가슴속에 무엇인가 살아남기 위해서가 아닌,
 
 
 
너와나 의 줄 이어가야 하는
의무처럼 약속처럼 둘이서 손잡고 가야하는 이유처럼.
내 맘 아시나요?....
 


 

이현태 회장님 그리고 모든 전우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랫만입니다. 그간 별고 없으시죠.
빠르게만 가는 세월'잡을 수도 막을 수도 없겠지만.
지금 머물고 있는 이 시간만큼은 세상 부러울 것 없이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서로 서로 부담 없이 아껴주고..사랑해주고..
아픈 가슴 보듬어 주면서 지냈던 옛 추억이 떠올라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옛 (라이코스)메일을 보게 되어
이현태 회장님께서 보내수신 메일를 보게 되었습니다.
 
메일을 보는 순간 눈물이...지난 vvk을 생각하면 보고싶은
전우들의 얼굴이 하나 하나 떠오르는 군요.
반갑고 또 반갑습니다. 그 때 그 전우들이 다들 무사히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겠죠. 그립습니다.
 
저는 이용임 가수가 부른 사랑의엔톨핀 노래 가사처럼 그냥 적당한 운동하면서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다음 싸이트. 조그만 카페을 운영하면서
하루 하루 잼있게 지내다 보니 건강도 많이 회복이 되었으머
즐거운 마음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좋은 인연이 된다면 가끔 vvk에 오고 또 제가 운영하는
카페 : cate.daum.net/kyo1055 (東海市게이트볼聯合會) 오셔서
안부 전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매일매일 보고픈 전우님들 즐거움이 가득한 나날 되시고
요즘 날씨가 보통 이 아닙니다.건강조심하시고
늘 행운이 가득한 좋은 날 되세요.
고맙습니다. 또 뵈요...
 
동해에서 정 교진(定久)드림.  

  첨부이미지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0-08-09 17:24
정전우님! 오랫만입니다. 이제 분대장도 좀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홍하사라니 울전우님들이 통히 깔보드라구요. ㅎㅎ
이젠 맹호 천하1연대 2중대 3분대장이었던 홍하사가 2번 저격수를(소총수)를 만났으니 좀처럼 함부로 멸시하지 않겠지요. 암튼 요즘도 게이트볼에 열심이라니 반갑구요 이번에도 동해쪽으로 가도 단체로가니 못 만날듯하네요. 지난번처럼 아파트가서 지난 추억도 얘기하고 국수도 얻어먹어얄텐데---암튼 보훈병원 오면 연락 해 주길 바래요. 분대장이---
   
이름아이콘 손오공
2010-08-11 22:07
쩡구히야 . 정말 오랫만입니다. 모처름 들어와서 쩡구히야 글 보니 반갑네요.홍하사도 반갑구 언제 만나 회포나 한번 푸입시더.
   
이름아이콘 달동네
2010-08-17 20:40
정전우님 내가 너무늦게 들려서 죄송합니다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아무튼 잘 지내시니 이렇게라도 뵐수있네요 이제는 예전과같이 자주뵐수있기를 바람니다
누구를 탓하기전에 너무 오랜세월 혼자만 즐거운시간 보내지나 않았는지 생각 해볼일입니다
또 뵙기를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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