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해수
작성일 2008-11-08 (토) 15:58
ㆍ조회: 354  
가을엔 사랑과 동행을 하자....

.

 

 

 

 

 

      가을엔 사랑과 동행을 하자...........!! 이 가을엔 우리 모두 사랑을 하자 지난 계절 한 여름 밤을 하얗게 밝힌 상처받은 가슴을 깨끗이 털고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친구여, 이 가을엔 사랑과 동행을 하자. 아무도 보지 않는 것처럼 아무도 듣고 있지 않는 것처럼 아무런 돈도 필요하지 않는 것처럼춤추고, 노래하고, 일하며 살아가자. 지나쳐 버린 세월의 수레바퀴 봄, 여름이 떠나고 조심스런 몸짓으로 찾아온 계절 우리에게 뿌린 만큼 거둔다는 진리를 가르치며 조용히 일깨움을 주는 그런 계절 산다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하나, 둘 늘어가는 이마 위 주름살을 보며 애살스런 나잇살을 챙기는 계절 인간은 사랑없이 살 수 없기에 이런 계절엔 우리 모두 사랑과 동행을 하자...........!!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11-08 16:23
우리에게 뿌린 만큼 거둔다는 진리를 조용히 일깨움을 주는 계절에...
사랑하는것은 아무런 돈도 필요하지 않고 마음으로 주는것이기에 우리 서로 사랑을 어깨동무하고 살아봅시다.
김해수 뿌린 만큼 거두는건 시골에서 농사짓는 사람들에게나 통용되는 이야기 이고 우리 참전용사들 처럼 국가의 명령으로 목숨도 뿌렸건만 거두어 지는것이 너무 모자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11/9 09:51
   
이름아이콘 황금노을
2008-11-09 00:20
이제 초겨울 다시 생각해 볼만한 계절이네요~
모두를 귀하게 간직하고 사랑하며 ......
그렇게 그렇게 살아 가야 겠죠~
좋은글 감사함니다.
김해수 생소한 이름 이십니다 뉘신가요 간단하지만 힘이 생기게 하는 댓글 감사 합니다 건강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십시오 11/9 09:54
   
이름아이콘 에뜨랑제
2008-11-09 14:31
참 의미있는 글입니다. 가을하면 왠지 서글푼 계절인것 같기도 한데 그속에서 긍정적인 것을 찿아 낼 수있다는 것은
삶을보는 눈이 남달라야 겠지요.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521 ^*^빼앗기는것과 나누는것^*^ 4 소양강 2003-08-23 201
2520 보고 싶은 동기생 만나고 와서 4 박동빈 2003-05-18 209
2519 성님 나 오늘 한잔했소 4 이윤문 2003-05-05 197
2518 태국 푸켓여행 사진 2 4 유하덕 2003-04-12 436
2517 이현태 회장님 안녕하십니까? 3 鄭定久(敎鎭) 2010-08-09 551
2516 오늘은 설날 3 이호성 2009-01-26 460
2515 타인에 대한 험담은...... 3 최종상 2008-12-15 491
2514 아름다운 사람과 더러분 놈 3 김해수 2008-11-21 464
2513 ****위로 받고 싶은날 이해 받고 싶은날**** 3 김해수 2008-11-13 384
2512 가을엔 사랑과 동행을 하자.... 5 김해수 2008-11-08 354
2511 맷되지를 잡을려고... 3 손오공 2008-11-04 579
2510 가을 홍시 맛 3 오동희 2008-10-11 695
2509 즐감하세요 3 에뜨랑제 2008-09-30 804
2508 가시 이야기 3 최종상 2008-09-20 534
2507 지금도 심란함니다. 3 이호성 2008-04-01 745
2506 제 구두도 하나 못 지킨놈이..... 3 백마 2008-03-29 545
2505 16대국회에서..정무소위 간사와... 3 좋은생각 2008-01-21 685
2504 우리나라 자동차 이름과 뜻 3 팔공산 2008-01-10 611
2503 내 가진것 보잘것 없지만 3 박동빈 2007-08-17 478
2502 나는 몇살까지 살수있을까? 확인 해보시길... 3 하루방 2007-07-22 534
2501 가장 멋진 이생이란 3 박동빈 2007-07-21 498
2500 님의 침묵 3 박동빈 2007-07-19 493
2499 근심을 덜어주는 나무 이야기 3 고두승 2007-07-19 435
2498 공휴일 선거 3 이호성 2007-07-05 376
2497 장미의 축제 베인전 회원님 감상하세요 3 박동빈 2007-06-22 441
1,,,1112131415161718192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