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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성        
작성일 2007-07-05 (목)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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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374  
공휴일 선거

도지사 선거

선거일이 휴일이다

잘사는이유중 하나일가?


211.116.214.160 김일근: 지금 우리나라 공무원과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1년의 1/3 이상을 쉽니다. 이틀건너 하루를 쉬면서도 봉급은 많이 받기를 원하여 노동귀족화를 지향합니다. 법원은 명절 떡값과 출퇴근 교통비도 퇴직금에 산입하도록 판결하였습니다. 인건비 부담때문에 기업은 외국으로 옮겨가니 일자리는 줄어도 정부는 노동단체의 눈치보기에만 급급합니다.  투표일을 공휴일로 지정하지 않아도 유권자의 의식만 바르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하루를 쉬면 GPD의 0.4% 정도가 감소할 것입니다. -[07/05-20:11]-
211.116.214.160 김일근: 등재자 이호성전우님 미안합니다. 수정을 하니 게시자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이름은 수정이 안되는 군요. -[07/05-21:23]-
124.28.22.27 이호성: 회장님, 전우님들 이번 총회에 참석 하지 못해 죄송함니다.홍전우님솜씨를 볼기회였는데... -[07/05-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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