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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선주        
작성일 2007-03-28 (수) 20:43
ㆍ조회: 940  
번개 산행~

  
 

 

 ♣ 황혼 같은 인생 ♣ 


마지막이 아주 아름다울 수 있다면 
가는 길이 좀 힘겨워도 참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루 하루 절망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살아 가는 것도 
내일을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좀 더 나은 좀 더 행복해지는 미래를 
우리는 보면서 꿋꿋이 인내하며 

내게 약속 되어진 그 날에 내가 살아온 
댓가를 거두기 위해 그저 꿈을 심는 것이지요 

그래서 오늘 감사하고 
사랑하고 행복해야 합니다 

이제 삶의 중년에 서 있는 나의 인생 . . . 
서서히 황혼빛이 스며들고 

아주 고운빛 물들이게 더 다독이고 
정말 생각하며 살아가야 겠습니다 

몸은 나이들어 가더라도 
정신만은 더욱 온화하고 배려하고 

나로 인해 누군가가 위로를 받고 
내가 있어 행복해지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황혼같이 고운 눈길로 포근한 마음으로 
내 마지막 인생을 곱게 물들이고 
따뜻한 마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지금 내 가는 길 어디쯤인지 
나를 돌아 봅니다 



         
 

 
본격적인 봄나들이 철을 맞아 상춘객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도심을 벗어나지 않고도 봄을 찾아 먼 여행을 갔다온 것만큼이나  
 
가슴 뿌듯해질수 있는 서울시내의 나들이 장소에서 봄꽃향기에 취해보고

 따스한 봄 분위기를  전우님들과 함께 맘껏즐겨보심이 어떨지요..

  지척에 계신 전우님들 과 자연을 벗하며 약주라도 한잔하고 싶습니다.

                     시간이 허락되시는 분은 리플 부탁드립니다    

                          

 

 

                                                                                      

경치가 수려한 서울의 금강

사계절 도봉산에 가보면 그때마다 다른 모습으로 감탄하게 하는 도봉산! 우람한 기암괴석과 뾰족이 솟은 바위 봉우리들이 장관이며, 사방으로 뻗은 계곡을 따라 녹음이 우거져 있다. 도봉산 면적은 24㎢로 북한산의 55㎢에 비해 등산로가 더 조밀하다. 최고봉인 자운봉(739.5m)을 비롯해서 만장봉, 선인봉, 주봉, 관음봉, 오봉, 우이암 등 암벽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산입니다.
도봉산이미지

도봉산위치


                 산 행 안 내 
   언  제 : 2007년 4월1일(일요일) 오전11시
               도봉산 관리사무소옆 (만남의광장)        

       (연락처 : 019-539-4112)

  복   장 : 등산복,  간소복 차림


위   치 : 서울시 도봉구 / 경기도 의정부시, 양주군
높   이 : 해발 739.5m
주   봉 : 자운봉
주요등산로
도봉동→도봉산장→만월암→포대능선→자운봉→만장봉→구조대 (8km, 4시간)
도봉동→도봉산장→마당바위→주봉→자운봉→포대능선 (8km, 4시간)
망월사역→망월사→포대능선→도봉동 (6km, 3시간 30분)
망월사역→망월사→포대능선→자운봉→천축사→도봉유원지 (9km, 4시간)
도봉동→우이암→오봉→송추계곡 (8km, 4시간)
우이동→보문사→우이암→관음암→주봉→자운봉 (7km, 3:00)
도봉동→천축사→주봉→자운봉 (7km, 3:30)
망월사역→망월사→자운봉→송추 (9km, 4:00)      


전화번호 : 02-954-2566(북한산국립공원 동부관리사무소 도봉분소)

                   매표소 02-954-3285     

                         오 시 는 길

 지하철 1호선(국철) 도봉산역 ,  7호선 도봉산역 하차  (도보 10분 거리)

121.132.145.192 홍 진흠: "이 몸이 떠나거든 아주 가거든 쌓이고 쌓인마음 버려주세요. ~" 불멸의 가수 이 미자씨의 "빙점"-잘 들었습니다. 허지만 일본작가인 "미우라 아야꼬" 의 "氷點" 도 생각나는군요. 모처럼의 산행제안 아니동참할수가 없겠지요. 엊그제 정형외과에서 X-ray 촬영과 초음파검사를 했는데 다친 다리에 물리치룔 계속 받으라지만 도봉산 중턱만 간다면 능히 참석할수 있답니다. 그날 뵙시다. 김 전우님! -[03/29-01:14]-
211.200.156.247 최윤환: 좋은 음악과 글 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감사함니다 또 등산 제안도 종은 말이군요.
허지만 시골놈이라 마음으로만 참석해야 되겟씁니다 .갔다 오셔서 사진 몇장 올려주세요.좋은 남남 되시기 바람니다. -[03/29-09:52]-
125.143.165.146 최성영: 95% 참석 하겠습니다. 일요일 도봉산은 인산인해 일테지만 전우님들 만나는 기쁨으로 . -[03/29-10:23]-
61.32.178.141 홍 진흠: 조금전 의정부지회 사무실에서 이 현태 선배님으로 부터 참석하신다는 희소식을 얻었습니다. 대화중에 지난번 모임갖인 도봉산입구 그집은(닭도리탕집) 어디로 자췰감췄다는군요. 내일있을 월례회준비 관계로 사무실로 나오셨으며 저는내일 회의참석,중간에 다른모임에 가야합니다. 최 성영 선배님 또한 조금전 통화중에 비가오드라도 어디 막걸리집에서 만나는 즐거움을 만끽하자는 말씀에 용기를 얻었습니다. 두분 부회장님들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많은 전우님들을 뵐수있을것 같습니다.  잠시후 저는 새마을월례회에 참석하러 가야합니다. 아휴 바쁘다 바빠! -[03/29-17:58]-
59.5.236.234 김선주: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자연과 더불어 격의없는 충전의 시간이였으면 합니다  댓글로서 격려주신 홍진흠 전우님과 최성영선배님,그리고 참석을 알려오신 이현태 선배님 고맙습니다 그날 도봉산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날 예식및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참석이 어렵다고 전화로 알려오신 몇분의 선배님과.. 멀리계셔 맘만으로 참석하시겠다는 최윤환전우님 께도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03/30-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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