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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0-06 (수) 10:59
ㆍ조회: 122  
같이 하고파서 뛰움니다


 

 
 

 

      당신을 알고부터 사람에게서도 향기가 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향기에도 정신을 잃을 만큼 취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내 마음을 포장할 수 있다면 그래서 당신에게 선물할 수 있다면 투명한 상자 가득히 가지런히 내 마음을 넣고 속살이 살랑살랑 내비치는 얇은 창호지로 둘둘 두른다음 당신의 얼굴빛 리본을 달아 한아름 드리고 싶습니다. 한 쪽에는 내 마음의 조각조각들을 담고 또 한 쪽에는 말로 못한 심정 하나하나를 차곡차곡 전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포장지를 뜯는 순간 당신의 공간 가득히 갖가지 빛깔의 내 마음이 당신에게 넘쳐 흘러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를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생각하고 있는지를 당신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 전우님들 고운하루 되십시요.. 멋진 영상과 글이 있어 전우님들과 함께 하고파 띄웁니다.. 오늘은 우리나라의 전형적인 가을날입니다... 하늘은 왜 그리도 높은지.. 가시거리는 20km도 넘을 것 같은데,,, 하늘은 높고 가까이 보이는 산들이 한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여 하루를 밖에서 보냈으면 합니다.. 지금 이시간.. 전우님들과 함께 좋은 음악에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가고파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휴식을 그리고 모두에게 절실한 전우애을 기다리며.. 햇살이 맑은 가을날.. 전우님들의 가슴에 작은 사랑하나 피우시길 바라며.. 전우님들이 계시기에 오늘도 행복한 달동네.. 살며시 다녀 갑니다.. 즐겁고 편안한 하루 되십시요^^* 전우님들을 사랑합니다♡~ 달동네^^*...........

61.79.237.132 이호성: 아무래도 문단에 데뷰하셔야겠슴니다. 좋은글 잘읽고있슴니다. -[10/06-13:52]-
211.207.223.67 이덕성: 모처럼 이른시간에퇴근하여 기분좋은글 읽고 듣고 갑니다,,,건강하십시요. -[10/06-16:32]-
221.158.149.29 정무희: 형제분이 나란히 꼬리글 다시는게 보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10/06-17:14]-
211.40.46.44 수 산나: 사진과 음악이 딱 어울립니다.부회장님, 데부 하셔야겠습니다.늘 건강 하세요. -[10/06-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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