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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무희
작성일 2004-08-31 (화) 18:50
ㆍ조회: 81  
그리스도인의 감사(펌)
(2004-07-16 20:36:52, Hit : 16, Vote : 0
 그리스도인의 감사(2004.07.11) - 최병남 목사 -

그리스도인의 감사 (살전5:16-18)



범사에 감사(살전5:18)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반드시 지켜야 되는 하나님의 법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선택 사항이 아니라 반드시 지켜야하는 하나님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우리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데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생활은 그리스도 삶의 특징입니다. 범사에 감사가 없다면 하나님에게서 떠나고 있다는 증거이며, 신앙이 흐려지고 병들어 간다는 표시가 되는 것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생활에는 기쁨이 있고 행복한 삶이 있습니다. 감사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있고 사탄이 가까이하지 못합니다. 감사가 있는 곳에는 화목과 평강이 있습니다. 감사하는 곳이 천국이라면 감사가 없는 곳은 지옥입니다. 그 곳은 원망과 불평이 있는 죄악과 사탄의 온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독특한 삶은 바로 감사입니다. 감사가 많은 사람일  수 록 성숙한 사람입니다. 감사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직 미성숙한 사람이라 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성숙한 신앙은 얼마나 감사하는 삶을 사는가를 가지고 말할 수 있습니다.


감사의 세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1. 전혀 감사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일을 만나든지 감사할줄 모릅니다. 무슨 일이든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남에게 도움을 받을 필요도 없고 남을 도와줄 필요도 없습니다. 감사할  일도 없고 감사를 받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며 사라가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자기만 아는 극단적인 이기주의자요 철저한 개인주의자 입니다. 그래서 그 곳에서는 평화가 깨지고 싸움과 미움과 증오가 나타납니다.



2. 감사할 조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감사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가정에서 자녀들은 부모에게 감사할 조건들이 많습니다. 자식 잘 되기만을 바라며 자녀양육을 위해 생명을 걸 정도로 희생하시는 부모님들 애처로울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님의 사랑과 은혜 잃어버리고 부모님을 괴롭히고 공격하고 업신여기고 멸시합니다.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할줄 모르기 때문입니다. 부모의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할줄 모르는 자식은 불효자입니다. 부부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서로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 부부는 행복한 부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배우자에 대한 감사보다는 원망, 불평이 많고 요구사항이 많으므로 헤어지기까지 하는 것입니다. 학교에서도 선생님에 대한 은혜에 감사할 줄 아는 학생은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교훈대로 착한 인성을 가지고 노력하고 수고해서 성공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에 대해 감사 할 줄 모르는 학생은 문제아가 되기가 쉽습니다. 교회에 와서까지 불평하고 감사가 없는 사람들은 교회를 거치는 존재가 되기 쉽습니다. 직장생활에서도 감사가 있다면 극단적인 노조운동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감사하지 못하게 될 때에 그 심령은 날마다 컬컬하고 답답하고 어두운 자리에서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하나님께서는 많은 감사의 조건을 우리에게 허락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나아와 예배드릴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대한 감사와 감격이 없으면 평강이 없습니다. 염려와 불안과 괴로움이 떠날 줄을 모릅니다. 감사가 없는 곳에 기쁨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감사가 없는 곳에 평화가 없습니다. 감사는 사탄의 공격을 물리치고 사탄으로 하여금 벌벌 떨며 도망가게 하는 능력입니다. 감사는 마음에 평화가 찾아오게 하며 마음에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는 놀라운 힘과 능력을 공급해주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감사의 능력을 되찾으시기 바랍니다.


3. 감사할 수 없는 환경에서 감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감사할 수 있는 환경에 감사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감사할 수 없는 환란, 시련의 태풍 가운데서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는 성도라면 높은 차원의 신앙입니다. 다니엘은 사자 굴에 끌려가 죽게 될 극한 상황에서도 하루 세 번씩 기도하며 오히려 감사했습니다. 이런 감사가 우리그리스도인의 감사입니다.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감사하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범사에 감사할 수 있습니까?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말씀합니다. 우리 마음속에 기쁨이 있을 때 감사할 수 있습니다. 기쁨이 없으면 감사할 수 없습니다. 감사는 바로 기쁨을 통해서 우리 속에 임하는 것입니다. 마음에 원망과 고통과 괴로움이 있을 때 감사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기쁨과 감사는 쉬지 않고 기도하는데서  오게 되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쉬지 않고 기도할 때 감사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것은 인간의 의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합니다. 항상 쉬지 않고 무릎 꿇는 기도를 통해서만 감사할 수 있는 힘을 얻고 기뻐할 수 있는 능력을 받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험한 인생길 살아가는 동안 환란과 시련이 그칠 날이 없어도 우리는 날마다 무릎 꿇어 쉬지 않고 기도함을 통해서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감사의 사람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20.126.120.194 박근배: 존경하는 선배님이신 대전중앙교회 최병남목사님의 설교문을 올려주셨군요. 어려운 시대 늘 감사하며 산다는것 아름다운 모습이지요.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웃에 감사하며 전우 여러분께 감사하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간다면 살기 좋은 대한민국이 이루어지겠죠. 정무희전우님 주안에서 늘 평안하시고 건강하십시요 -[08/31-22:38]-
61.74.167.3 박동빈: 정무희 회장님 감사합니다. 감사하는 마음 항시 간직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역시 감사 이것도 감사 저것도 감사 모두가 감사 하다고 저는 늘 그렇게 믿고 지내곤합니다 -[09/01-09:27]-
220.83.213.79 정무희: 박근배목사님,박동빈 사무총장님, 감사합니다.제가 20여년 다니고있는 대전 중앙교회 최병남 담임목사님의 말씀이 마음에 와닫기에 올린겁니다. 부족하고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죄인 입니다만 항상 하나님께 감사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09/01-10:07]-
211.245.160.32 손오공 : 범사에 감사하라는 성경 말씀을 올리심에 저도 깊히 감사 드리구요.모든일에 감사해야 도리이온줄 일지만 사는게 너무 힘들고 각박한게 현실임니더. 박근배목사님 박동빈총장님 무희선배님 우리전우님들 모두의 가정의 행복이 가득하길 빌어주십시요. 감사드립니다. -[09/01-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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