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이호성        
작성일 2007-01-03 (수) 12:53
ㆍ조회: 413  
해가 바뀌는 길목에서

내아우 덕성

지금 병상 에서 신음하고있다

교통사고  남의일처럼여기던 일이 생겼다

너무나 갑자가 전화한통은

고통 이였다.

수술   피를 확보하려 혈액원, 고혈압으로 채혈거부당했다

내형도 155혈압이높다

이렇게 나이가 원망스러울수가.....

가족들이 헌혈하여 피를 확보하여야하는 이 시대

1차수술이5시간여 진행

신음하는 아우야 견디거라

힘내거라

눈물이난다 다큰 자식이 옆에 있어  아주 작은 위안이 된다

아무도 없는 추운 산자락에 내동댕이 처진 것같구나

아우야 힘껏견디거라

그리고 일어나거라

새해가 곳밝으리라

우리 가족 모두

새해소망은 너의 완괘다

하나님이시여 내 아우를 부탁합니다

전우님들 제아우 벌떡일어나게 격려의 멧세지  뎃글 부탁합니다


이호성: 지금은 하나님의 도음으로 일반병실로 옮겼슴니다 대장 소장 골반뼈까지
손상당했으나 엄청 회복이빠르군요 -[01/03-12:57]-
최 성영: 이 호성전우님 년초부터 마음고생이 크시군요. 다행 스럽게 일반병실로 옮기셨다니 저도 마음이 놓입니다. 젊어서 특수훈련을 이겨낸 타고난 건강함과 가족들의 기도로 건강을 찾은것 같스니다. -[01/03-15:18]-
최 성영: 이 호성전우님 년초부터 마음고생이 크시군요. 다행 스럽게 일반병실로 옮기셨다니 저도 마음이 놓입니다. 젊어서 특수훈련을 이겨낸 타고난 건강함과 가족들의 기도로 건강을 찾은것 같스니다. -[01/03-15:18]-
최 성영: 이호성 전우님 께서도 건강하시고 은혜많이 받으시는 생활이시기 바랍니다. -[01/03-15:20]-
최 성영: ㅐ-[ㅀ[호=.ㅚ5 -[01/03-15:21]-
홍 진흠: 언제나 화사한 웃음으로 우리전우들을 반갑게 맞아주시던 이 덕성 전우님이 교통사고가 났다니---청천벽력이 따로 있겠습니까? 그렇지만 평소의 그 인자함과 베푼 인덕으로 속히 쾌차하실줄 믿습니다. 이 호성님의 걱정과 우리 전우님들이 모두함께 염려하고 있으니 너무 심려치 마십시오. 새해 벽두부터---그렇지만 우리가 누굽니까? 조속한 회복과 퇴원을 기도드립니다. -[01/03-19:13]-
최윤환: 이덕성 전우님이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했다니 그저 안탑까울 뿐임니다.그저액땜이라 생각하시고 빠른회복 빌며 건강한 몸으로 퇴원하시기을 빕니다. -[01/04-10:03]-
강용천: 이 호성전우님 년초에 마지막 날도 몇칠 남지 않은데서 이 덕성전우님께서 교통사고로 큰 변을 당해서 마음고생이 크시겠군요.그러나 일단은 일반 병동으로 올라오셨으니 저도 마음은 놓입니다.이번 주말에는 가지 못하고 다음주에 방문하겠습니다. 빠른 시일에 쾌유 하시길 천주님께 기도 드립니다. -[01/04-16:53]-
이호성: 제아우를 위하여 염려해주신 최성영님 홍진흠님 최윤환님 강용천님 감사드림니다 전우님들의 글을 버면 더욱 용기백배 하리라 생각함니다. -[01/04-17:41]-
김선주: 이호성 선배님 그간 마음고생 많으셨어요..그래도 차도가 있어 회복이 빠르시다니 한시름 놓긴하겠지만, 당분간 은 병원에서 투병생활 을 하여야 한다니 안타깝습니다,
이덕성 전우님 의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큰 액땜 하셨다 생각하시고 용기내세요 -[01/05-01:35]-
정무희: 이호성 전우님의 아우님 사랑이 지극하시어 빨리 쾌차 하시리라 믿습니다. 베인전 모든 회원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쾌차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01/06-13:13]-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571 중년에도 바람은 분다 유공자 2007-05-25 425
2570 제18대 국회등원 및 무노동 무세비법 제정 촉구합니다 2 팔공산 2008-06-29 424
2569 소록도 이야기 2 녹씨 2008-03-02 422
2568 酒酌 文化 김 해수 2007-07-06 420
2567 오빠 !싸게 해줄게 김 해수 2006-09-29 420
2566 입이 하나인뜻을 아세요 ! 좋은생각 2008-02-01 419
2565 ★ 연말 서울시내 축제의 야경 ★ 1 김선주 2006-12-26 419
2564 내가 웃으면 세상도 웃는다 1 김해수 2008-11-24 418
2563 비아그라~ 김선주 2006-10-28 416
2562 태산이 높은 이유 팔공산 2008-07-07 415
2561 ★어두운것은 반짝이기 위함입니다.. 2 김선주 2007-02-25 415
2560 `전국 공처가 협회 표어 당선작` 2 김선주 2007-01-08 415
2559 전우들끼리 이런일은 없어야겠지요. 2 손오공 2008-11-04 414
2558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유공자 2007-06-12 414
2557 뇌졸증으로 쓰러지지 않는 비법 3 박동빈 2007-06-01 414
2556 해가 바뀌는 길목에서 11 이호성 2007-01-03 413
2555 3월 31일 추미애 국회의원 의정보고 2 유하덕 2003-03-31 412
2554 보건소와 독감주사 1 이호성 2008-10-20 411
2553 부산UN공원 근대문화재 등록 추진 2 팔공산 2007-08-19 411
2552 아주머니는 참 운도 좋으셔 김 해수 2006-11-15 411
2551 아내에게~ (실화) 김선주 2006-10-26 411
2550 아들아 2 김 해수 2006-12-28 410
2549 사랑합니데이!. 4 鄭定久 2005-09-07 410
2548 『전교조 없는 세상에 살고 싶다』 1 팔공산 2007-08-29 409
2547 웃음의 34가지 테크닉 유공자 2007-06-14 409
1,,,1112131415161718192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