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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 해수        
작성일 2006-11-15 (수) 23:28
ㆍ조회: 409  
아주머니는 참 운도 좋으셔
 





성질이 급한 여인이 횡단보도가 아닌곳을 건너다가

그만 덤프 트럭 밑에 깔렸다.

급히 구조차가 도착하여 기중기로 트럭을 들어올려 

20분후에 극적으로 구조 해냈다.

다행이 부인은 상처하나 없이 무사했다.

이때 옆에서 구경하고 있던 

배가 남산만한 임산부가 한마디 했다.

아주머니는 참 운도 좋으셔 

20분간이나 깔려있었는데도 무사하니 말예요

난 덤프 트럭 운전사에게, 

5분밖에 깔리지 않았는데도...

이 모양이 됐지뭐예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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