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 해수        
작성일 2006-11-15 (수) 23:28
ㆍ조회: 410  
아주머니는 참 운도 좋으셔
 





성질이 급한 여인이 횡단보도가 아닌곳을 건너다가

그만 덤프 트럭 밑에 깔렸다.

급히 구조차가 도착하여 기중기로 트럭을 들어올려 

20분후에 극적으로 구조 해냈다.

다행이 부인은 상처하나 없이 무사했다.

이때 옆에서 구경하고 있던 

배가 남산만한 임산부가 한마디 했다.

아주머니는 참 운도 좋으셔 

20분간이나 깔려있었는데도 무사하니 말예요

난 덤프 트럭 운전사에게, 

5분밖에 깔리지 않았는데도...

이 모양이 됐지뭐예요. -_-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571 제18대 국회등원 및 무노동 무세비법 제정 촉구합니다 2 팔공산 2008-06-29 424
2570 중년에도 바람은 분다 유공자 2007-05-25 424
2569 소록도 이야기 2 녹씨 2008-03-02 422
2568 입이 하나인뜻을 아세요 ! 좋은생각 2008-02-01 419
2567 酒酌 文化 김 해수 2007-07-06 419
2566 오빠 !싸게 해줄게 김 해수 2006-09-29 419
2565 내가 웃으면 세상도 웃는다 1 김해수 2008-11-24 418
2564 ★ 연말 서울시내 축제의 야경 ★ 1 김선주 2006-12-26 417
2563 태산이 높은 이유 팔공산 2008-07-07 415
2562 ★어두운것은 반짝이기 위함입니다.. 2 김선주 2007-02-25 415
2561 비아그라~ 김선주 2006-10-28 415
2560 전우들끼리 이런일은 없어야겠지요. 2 손오공 2008-11-04 414
2559 뇌졸증으로 쓰러지지 않는 비법 3 박동빈 2007-06-01 414
2558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유공자 2007-06-12 413
2557 `전국 공처가 협회 표어 당선작` 2 김선주 2007-01-08 413
2556 해가 바뀌는 길목에서 11 이호성 2007-01-03 412
2555 3월 31일 추미애 국회의원 의정보고 2 유하덕 2003-03-31 412
2554 부산UN공원 근대문화재 등록 추진 2 팔공산 2007-08-19 411
2553 아주머니는 참 운도 좋으셔 김 해수 2006-11-15 410
2552 아내에게~ (실화) 김선주 2006-10-26 410
2551 보건소와 독감주사 1 이호성 2008-10-20 409
2550 웃음의 34가지 테크닉 유공자 2007-06-14 409
2549 아들아 2 김 해수 2006-12-28 409
2548 사랑합니데이!. 4 鄭定久 2005-09-07 409
2547 『전교조 없는 세상에 살고 싶다』 1 팔공산 2007-08-29 408
1,,,1112131415161718192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