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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2-13 (월) 17:04
ㆍ조회: 90  
함 보실라우
♤ 재미있는 포토뉴스 ♤

노래하는 '인간 트리'



▷ 180여명의 기독교인들이 11일 오후 수원의 한 교회가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주최한‘리빙 크리스마스트리’행사에서 높이 10.6m, 무게 8t에 달하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모형 구조물 안에 들어가 노래하고 있다. 이 구조물은 13층으로 미국에서 제작돼었다

빛의 축제 '하누카'를 아십니까
8일간 촛불 켜고 감사기도… 이스라엘 대사관의 '크리스마스'


▲ 주한 이스라엘인들이 모여‘하누키아’라는 이름의 촛불을 켜놓고‘하누카’축제 의식을 하고있다. 지난 8일부터 오는 15일까지 8일간 계속되는 하누카는‘빛의 축제’라고 불린다
▷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지만 유대인들은 크리스마스를 지내지 않는다. 대신 이스라엘 대사관 직원들은 지난 8일부터 오는 15일까지 8일간의 ‘하누카(Hanuka)’를 맞아 가족·친구들과 함께 축제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빛의 축제’라고도 부르는 하누카 때는 가정이나 관저에서 매일 하나씩 촛불을 켜는 의식을 한다. 첫째날에는 중앙과 그 옆에 있는 2개의 초에 불을 붙이고, 다음날은 그 초에서 불을 옮겨 점화하며, ‘신’의 은혜에 감사한다. 집집마다 켜놓는 촛불이 하누카의 상징 ‘하누키야’이다.

하늘을 나는 오토바이 ‘팔브’
독일 벤처, 비행오토바이 제작 계획 발표


▲ 독일 스파크 사의 ‘팔브(PALV)’와 영국 아브센 사의 ‘제트포드(Jetpod)’
▷ 독일의 한 벤처기업이 하늘을 나는 오토바이의 개발 계획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의 한 기업은 비행택시 제작 계획을 발표한 뒤 수년 내 상용화를 예고했다.
캐나다 일간지 밴쿠버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독일의 스파크 사는 도로주행과 비행이 모두 가능한 삼륜오토바이 ‘팔브(PALV)’를 개발 중이다. 이 비행오토바이는 최대 1500m까지 올라가 비행할 수 있고 하늘에서는 최대 시속 195km, 땅에서는 시속 200km까지 속력을 낼 수 있다. 이륙과 착륙에 필요한 활주로의 길이는 각각 50m와 5m이다.
팔브는 차체 위에 접이식 프로펠러를 장착하고 있다. 도로주행을 할 때는 프로펠러를 접고, 이륙하기 직전 프로펠러를 펴 하늘을 난다. 차체의 길이는 4m, 폭은 1.2m, 높이는 1.6m이다. 1대당 가격은 대략 1억 원이다. 스파크 사는 “2005년 후반기에는 팔브가 시험비행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영국의 비행전문회사 아브센 사는 시내와 근교를 연결하는 비행택시 ‘제트포드(Jetpod)’를 5~7년 안에 상용화할 계획이다. 제트포드는 소형 제트기로 최대 시속 560km로 비행할 수 있다. 1대당 가격은 약 10억 원이다

1000년 전의 페루 황금 마스크


▷ 남미 시칸(Sican)문화에서 바다의 신 'Naylamp'을 상징하는 황금마스크. 이 마스크는 잉카문명성립 이전에 페루북부지역에 존재했던 어느 문명의 유물로 1000여년전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어느 이탈리아 수집가가 보관하고 있는 이 마스크는 내년에 페루로 반환될 예정이다

전통의상의 신비로움


▷ 10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한 모델이 디자이너 해리 다르소노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화려한 조명의 산타클로스


▷ 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빌헬름 황제 기념교회 앞에서 한 여성이 거대한 산타클로스 상을 걸어지나가고 있다

희한한 인도 국경수비대의 행진


▷ 인도 펀잡지방의 인도-파키스탄 접경지역인 암리스타에서 인도군 국경수비대가 행진을 하고 있다

애틋한 사랑~


▷ 독일 두이스버그의 동물원에서 기린 어미가 자신의 새끼를 돌보고 있다.
새끼 기린의 이름은 무디와로 짐바브웨어로 '사랑받는 여인'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작다고 얕보지마라~


▷ 베네수엘라 하토 마사구마랄에서 이 지역 자연보호지구에서 잡힌 새끼악어 오리노코 카이만을 들어보이고 있다.
흔히 카이만 이라고 불리는 오리노코 악어는 남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포식동물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 10종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겨울잠을 잊은 그대에게~


▷ 유럽지역의 겨울 기온이 예년에 비해 따뜻해지자 동면중이여야 할 곰들이 우리에 나와 활발하게 놀고 있다

귀여운 어릿광대~


▷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광대캠프에 참가중인 미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 6개 나라에서 온 광대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광대캠프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행사로 지난 4일부터 2일간 각국의 광대들이 이곳에 모여 자신의 장기를 자랑했다

헤리포터 우표 영국에서 나와


▷ 영국 맨섬 우체국에서 제공한 헤리포터 아즈카반의 죄수의 장면을 이용한 8장짜리 우표 세트의 모습. 이 우표는 오는 7일부터 발매되었다

루돌프도 좀 쉬어야지~


▷ 스위스 취리히에서 산타가 스쿠터를 이용해 선물을 나르며 손을 흔들어보이고 있다.
이곳 산타들은 배달할 선물이 점점 늘어나 크리스마스까지 선물을 배달하지 못할 것을 우려해 기존 썰매를 과감히 버리고 이동이 용이한 스쿠터를 이용하기로 결정했다

산타할아버지, 벌써부터 활동시작하시나?


▷ 독일 함부르그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장식물중 하나인 산타클로스 케이블카가 하늘로 날아오르고 있다.
이 장식물은 교회의 크리스마스 전 약 4주간을 말하는 강림절 첫 주일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행복을 배달합니다.


▷ 독일 브란덴부르크의 한 마을에서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우편배달부가 자전거를 타고 길을 가고 있다

꼬마산타들~


▷ 홍콩의 한 발레교습소에서 어린이들이 무용 연습중 이번 크리스마스 행사에 사용할 사탕을 들어보이고 있다

황혼녘의 황새둥지


▷ 독일 노엔도르프의 저녁 하늘을 배경으로 멸종위기의 황새들이 둥지로 날아들고 있다

귀여운 강아지


▷ 토이 테리어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애견 품종으로 한 마리의 가격은 1,500달러이다.

남쪽 나라 향하는 새들


▷ 독일 부란덴부르크 주 동부 팔켄하겐에서 학 무리가 저녁하늘을 수 놓으며 남쪽으로 날아가고 있다.
학 7만여 마리는 매년 남부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을 향해 이동한다.

"나좀 묻어주오"


▷ 길이 15m, 무게 30톤의 말향고래 사체가 몇주일째 해변에 놓여져있는 모습[AFP]

중국의 빈부격차


▷ 중국의 빈부격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소황제’라고 불리며 돈많은 부모로부터 극진한 대접을 받는 아이들이 있는가하면 입에 풀칠하기도 힘든 아이도 있습니다. 빈부격차야 어느나라에서건 볼 수 있지만 급격한 경제성장을 이룬 중국에서는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율의 순간포착


▷ 과학의 발전은 무기의 업그레이드까지 불러왔죠. 군함에서 포탄이 발사되는 저 순간. 얼마나 충격이 크면 바다까지 움푹 패일 지경입니다. 다시 한번 전쟁의 공포를 느끼게 됩니다


▷ 군함의 포탄 발사 순간에 이은 여러 무기들의 발사 순간입니다. 특히 사과를 꿰뚫는 총알의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인형? 쿠키? 이런쿠키 먹을수 있을까요?


▲ [출처 : http://happyday.donga.com]

누군가를 그려넣으실수 있나요?


▲ [출처 : http://happyday.donga.com]

손으로 빚은 초미니 귤


▷ 고무찰흙으로 만들었군요
▲ [출처 : http://happyday.donga.com]

[디찍세상] 신촌역 '어항 인간' 보셨나요


▷ '도대체 왜 저러는거야?'
서울 한복판에서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이 목격됐다. 신촌 지하철 역을 지나던 디찍 마니아가 어항을 얼굴에 뒤집어쓰고 있는 아저씨 사진을 올렸다.
무슨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일부 증언자들에 따르면 일회성 출연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쓰고 있는 어항 모양의 모자는 어디에서도 살 수 없는 희귀품. 안에 금붕어 한마리가 왔다갔다하고 물을 반쯤 채워놓은 것으로 봐서 무게가 만만해 보이지 않는다.
네티즌들은 '왠지 모를 섬뜩함이 느껴진다'는 공포감부터 '간식 들고 다니는 것 처음 봤소'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출처 : http://sports.chosun.com]

220.70.213.192 鄭定久: 현태 부회장님은 어디서 요상한것만 가져오신다요. 국산은 국산만. 외국산은 외국산만 했으면 좋으련만. 지가 넘 했나용. 그럼 용서 하이소.ㅎㅎㅎ현태 선배님 나 진실한 맘 아지예. 바로 그거라예.... -[12/13-19:46]-
210.207.19.194 상파울러 강: 세계 각국에 모든것이 올라 왔네요.정신이 햇갈려요...부회장님 잘좀 부탁드림니다 ....~아~이~구~어~지~러~워~ㅎ~ㅎ~구경은 잘하고 갑니다...."참"선배님 건강 하세요... -[12/13-21:04]-
211.186.108.100 손 동인: 많은자료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항상 선배님의 애쓰심에 모든전우님들 고마워 할껍니다.현태선배 화이팅,아자 아자 -[12/13-21:06]-
마감임박: <center>수 신 거 부 는 신 청 서 < 기 타 문 의 > 에 홈 페 이 지 주 소 를 적 어 주 세 요<br>
수 신 거 부 는 밤 1 2 시 에 일 괄 거 부 됩 니 다<br>
지 우 실 때 는 1 2 3 4 입 니 다</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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