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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4-12-07 (화) 12:05
ㆍ조회: 99  
공지합니다

먼저 이곳에 이러한 사진을 올리는 것을 이해 해주시길 바라면서 지금 철원의 이춘용 목사님 교회 근처에서 요양하시는 김동근 권사님 내외 가정방문을 미국에서 오신 성춘봉 장로님과 같이 한 일행입니다 그중 얼굴이 보이지 않는 강선애 권사님이 저희 홈에 관심도 많고 또한 물신양면으로 지원도 해주시고 해서 글을 올려 드리옵니다.

그리고 제가 자주 찾아뵈옵고 하지요 경기도 남양주시 덕소에서 영적인 은사 받으시고 재단을 차리시어 운용하시고 하시는 권사님이기에 답답하면 가서 기도하고 여러가지 조언을 듯고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어제 역시 방문 해서 기도하고 가정및 베인전 에 대하여 홍보해 드리고 하니 운용 자금으로 또는 아시는 일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게 선뜻 내어주시었습니다. 금액은 공개하지 말라고 하시어 공개는 하지 않겠습니다

저 또한 아직 제가 현제 다니는 교회에 십일조 헌금을받치지않고 재단에 갓다 내곤 입니다만 십일조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런데 제게 이렇게 관심을 갖으시고 베,인.전에 관심을 갖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우리 베인전위해 이렇게 관심을 갖어주시는 70세 가까우신(권사님) 여성분도 계시다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 몇자 적었습니다
단지 제가 말씀을 드릴때 이런 저런 일을 하고 있으니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베.인.전에. 목사님도 여섯분 계시다고 하고 또한 그분들이 지난 보훈병원을 돌며 기도 하시는 모습에서 더 아름다움을 느낀다고 말씀드리는 것 뿐인데 말입니다.

이글을 쓰면서 송구한 마음글할길 없습니다 회원 여러분 힘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기도하러 가는날은  우리 베인전 위해 수고 하시는 모든 분을 위해 기도 드려 달라고 부탁도 드리고 있습니다
단지 회원님들 이름 석자만 드립니다 . 예 회장 부회장 지도부장님 회원님 이렇게 말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 기도하러 제 처와 같이 또 해병대 출신이며 파월도 하고 한 인접 전우이면서 한 교회의 식구로서 같이 가곤 합니다. 그러다 보니 정도들고 또 신앙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 힘을 받곤합니다

전우님역시 부처님도 좋고 하나님도 좋고 하듯이 믿음으로 행하시어 남은 여생을 보다 낳은 삶을 위해 사실 마음이 없으신지요? 간곡히 믿음생활 할수 있도록 청언드리옵니다
그리고 권사님께서 찬조하신 내용은 제가 회비및 운용에 관한 사항에 어긋남이 없이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지상 보고 드렸습니다

베인전 사무국에서 드립니다    


221.145.195.221 정무희: 참 고마우신 권사님이십니다. 베인전이 70세의 권사님의 지원까지 받는다는게 자랑스럽기도 합니다. 사무총장님이 믿음속에 의지하시는 분이시라니 더욱 고마운 분이시군요. 행사에 초대하여 뵙고십습니다. 감사합니다. -[12/07-12:17]-
61.110.143.125 이현태: 표현하기 어렵도록 고마우신 권사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총장님의 활동에 의한 대가였다고 보여 총장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단체에 최초의 외부 찬조로 길이 기억에 남을 일입니다 감사함을 전해 주십십시요 그리고 유익한곳에 쓰여저야 함도 생각하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12/07-16:00]-
211.247.168.136 베인전 회장: 우선 사무총장님의 깊은 신앙심이 권사님에게 전달되어 이런 후원을 주신것 같습니다 권사님과 믿음의 베인전 회원 모두에게 하나님에 크신 영광이 함께 하시기를 ---- -[12/07-22:14]-
222.107.13.165 최성영: 연세 많으신 권사님께서 박 총장님 인물됨됨이를 헤아리시고 후원하신것으로 생각됩니다.감사드립니다. -[12/08-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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