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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공자
작성일 2007-05-29 (화) 09:16
ㆍ조회: 301  
왜 사느냐고 묻지 마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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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사느냐고 묻지 마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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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느냐?"고
"어떻게 살아 가느냐?"고
굳이 묻지 마시게..
사람 사는일에 무슨 법칙이 있고
삶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다던가?
그냥,, 세상이 좋으니 순응하며 사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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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시는가..저기,, 
푸른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한조각 흰구름,,
그저, 바람 부는대로 흘러 가지만 
그 얼마나 여유롭고 아름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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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여유있는 삶이란...
나, 가진만큼으로 만족하고
남의 것 탐내지도 보지도 아니하고
누구하나 마음 아프게 아니하고
누구 눈에 슬픈 눈물 흐르게 하지 아니하며
오직,,사랑하는 마음하나 가슴에 담고
물 흐르듯,, 구름가듯,,
그냥 그렇게, 살아가면 되는 것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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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저리 사는데.." 하고 부러워하지 마시게..
깊이 알고 보면, 
그 사람은 그 사람 나름대로 삶의 고통이 있고
근심 걱정 있는 법이라네.옥에도 티가 있듯..
이 세상엔 완벽이란 존재하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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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살아가며 검은 돈은 탐하지 마시게
먹어서는 아니 되는 그놈의 ‘돈’받아 먹고 
쇠고랑 차는 꼴, 한 두 사람 보았는가?
받을 때는 좋지만 알고 보니 가시 방석이요
뜨거운 불구덩이 속이요 
그 곳을 박차고 벗어나지 못하는 선량들
오히려, 측은하고 가련하지 않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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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비우고 고요히 살으시게,,
캄캄한 밤 하늘의 별을 헤며 반딧불 벗 삼아 
마시는 막걸리 한잔 소쩍새 울음소리 
자장가 삼아 잠이 들어도,, 마음 편하면 그만이지
휘황찬란한 불 빛 아래 
값 비싼 술과 멋진 풍류에 취해 흥청거리며 
기회만 있으면,, 더 가지려 눈 부릅뜨고
그렇게 아웅다웅 하고 살면 무얼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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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 없는 사람이나 가진 것 많은 사람이나
옷입고,, 잠 자고,, 깨고,, 술마시고,,
하루 세끼 먹는것도 마찬가지고
늙고 병들어 북망산 갈때
빈손 쥐고 가는것도 똑 같지 않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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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100년을 살겠나 1000년을 살겠나..?
한 푼이라도 더 가지려, 발버둥쳐 가져 본들,,,
한 치라도 더 높이 오르려, 
안간 힘을써서 올라 본들 인생은 일장춘몽.
들여 마신 숨마져도 다 내 뱉지도 
못하고 눈 감고 가는 길
마지막 입고 갈 수의에는 주머니도 없는데
그렇게...모두 버리고 갈 수 밖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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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남지 않더라도 가는 길 뒤 편에서
손가락질 하는 사람이나 없도록 
허망한 욕심 모두 버리고 
배풀고, 비우고, 양보하고, 덕을 쌓으며
그저,, 고요하게 살다가 조용히 떠나세나..*^^*

좋은글 中에서


 
 
 



"최희준" 하면 "하숙생"이 연상될만큼 가장 큰 히트곡이다.
저음에 구수한 목소리는 모든 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가수인데
늙으막에 국회의원에 당선되기도 하여 연예예술 분야의 일도
아주 열심으로 잘하였다. 
가수 최희준의 영원한 별명은 찐빵이었다..


 
 
 




하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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