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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공자        
작성일 2007-05-20 (일) 11:55
ㆍ조회: 264  
마침내 철마는 달렸다.


     
     
    
      마침내 철마는 달렸다 2007년 5.17일 12:18분 철마가 38 분계선을 달렸다. 57년의 오랜 침묵을 깨고... 짝짝~ 왜 그토록 오랜 세월 이유없이 멈춰있어야 했는가? 무슨 원한이 있기에. 그래도 짝짝~ 역사 속에 아픈 사연들은 시커멓게 타 재가 되고 가슴에 묻고 떠난 이들의 아픔은 무엇으로 위로할 수 없는데 그래도 짝짝~ 참으로 오랜 세월 담을 쌓고 지루하게 끌어온 역사였지만 잘 참았다. 짝짝~ 모두가 죄 때문이다. 탐욕과 미움 때문이다. 그 죄가 형제간의 담을 쌓게 하였다. 하나님은 그 이유를 말씀하신다.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사 59:2) 이제 다시는 미워하지 말자. 다투지 말자. 담을 쌓지 말자. 이왕에 모두 헐고 살았으면 좋겠다. 너와 나의 담을 헐고, 내 집과 네 집의 담을 헐고, 네 나라와 너의 나라의 담을 헐고 서로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다. 짝짝~ 바라건대 이제는 한 민족 나눔의 공동체로 태어나 세계를 품는 대한민국이어라! -국가유공자- 그동안 잘 참아주셨습니다. 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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