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소양강        
작성일 2010-09-21 (화) 05:52
ㆍ조회: 420  
『사랑을 할 때 남자와 여자 중 어느 쪽이 더 행복할까?』
 


 

『사랑을 할 때 남자와 여자 중 어느 쪽이 더 행복할까?』

 

 

올림포스 산정에서 신神들의 왕

제우스와 그의 아내 헤라

『사랑을 할 때 남자와 여자 중 어느 쪽이 더 행복한 가』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사랑」이라고 표현했지만

사실은 『오르가슴』에 대한 논쟁이었습니다.

 


제우스는 「여자가 더 행복할 것」이라고 주장했고,

헤라는 「남자가 더 행복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제우스는 『지상의 인간 중에 남자로도, 여자로도 살아본

「테이레시아스」라는 인간이 있으니 그에게 물어보자』고 제안합니다.

 


테이레시아스는 교미 중인 뱀을 억지로 떼어 놓았다가

뱀의 보복을 받아서 두 번이나 트랜스젠더(性성전환한 사람)

된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제우스와 헤라 앞에 불려가서 이렇게 대답합니다.

『여자였을 때가 아홉 배나 더 강렬했나이다.』

 


여성의 오르가슴은 남성보다 훨씬 강렬하다고 합니다.

『남성의 오르가슴이 관악기 독주 소리라면,

여성의 오르가슴은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사운드에 비할 만하다』

얘기하는 전문가들이 있을 정도랍니다.


 

남성은 한 번의 射精사정으로 한 번의 오르가슴을 느끼는 반면,

여성은 한 번의 성교에서 여러 번(멀티오르가슴)

오르가슴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이름 여자여!

당신들은 남자보다 더 행복하나니

남자를 가슴에 품을지어다!!!


 

칠갑산/조운파작사 - 주병선노래.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0-09-21 12:54
`소양강` 님이 선택한 답글 입니다.
아하! 그렇군요. 좋은 정보 알려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울 "쟈니 유" 전우님은 영어를 잘 하시니까
한가지 청을 드립니다. 이 "칠갑산" 을 영어로 부르려고 하는데 영어가사 좀 알려주심 안될까요?
그것이 안되신다믄 지난번 메일로 보내주신(이곳에도 올리신바 있는) "잊혀진 계절" 을 영어버전
으로 부탁합니다. 그것마저 안된다믄 10월달에 강원 오음리가서 신고도 물론 안할랍니다. 어흠~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596 전설의 특수부대(코만도,SAS) 김선주 2007-01-11 427
2595 그런 사람으로 살고 싶다. 최종상 2009-04-01 426
2594 마음이 말하는 것은 1 김 해수 2007-05-07 426
2593 유머 한마디 김 해수 2006-11-18 425
2592 운 명(1) 백마 2007-09-01 424
2591 태국 푸켓여행 사진 2 4 유하덕 2003-04-12 424
2590 생활속의 옛 물건들 2 오동희 2011-05-26 423
2589 영양축구시합을 다녀오면서.. 6 손오공 2008-11-17 423
2588 한가위 ! 8월 한가위 ! 7 구둘목.. 2008-09-10 422
2587 근심을 덜어주는 나무 이야기 3 고두승 2007-07-19 422
2586 중국 5대 미인과 생애 김 해수 2006-11-24 421
2585 『사랑을 할 때 남자와 여자 중 어느 쪽이 더 행복할까?』 1 소양강 2010-09-21 420
2584 주먹자랑 하지 마시기요! (펌) 대학생 2003-03-17 420
2583 최첨단 유전공학 개오리 만들기 김 해수 2007-06-23 419
2582 명나라장수.일본장수들이 본 이순신 2 유공자 2007-05-21 419
2581 대화없는 이웃..(swish) 1 戰友 2007-05-09 418
2580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 최종상 2009-09-11 417
2579 어버이날을 맞으면서 유공자 2007-05-07 417
2578 미안해...사랑해...그리고 용서해줘..... 2 김해수 2008-10-25 416
2577 * 크리스마스 & 연말을...... 3 김선주 2006-12-21 416
2576 오늘의 명상 이현태 2003-03-23 416
2575 중년에도 바람은 분다 유공자 2007-05-25 415
2574 Re..지나다가 궁시렁 바람에 낚였구만..... 1 정기효 2007-01-01 414
2573 《자유인》 나는 누구인가를=재생 하였습니다. 2 유공자 2007-06-13 413
2572 제18대 국회등원 및 무노동 무세비법 제정 촉구합니다 2 팔공산 2008-06-29 410
1,,,1112131415161718192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