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구둘목..
작성일 2008-09-10 (수) 08:32
ㆍ조회: 424  
한가위 ! 8월 한가위 !
         
 

어느 설문조사에 의하면
금년 추석에는 년후 기간이 짧고
불경기 운운하며
귀성 포기의사를 밝히는 사람이 20%에 가낍다는데...

모든 우리 전우님댁에서는
"더도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

모든 가족이 모여 찍고 뽂고하는 즐거운 추석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8-09-10 16:41
구둘목 장군님 경제가 좋지 않다고 구둘목에 누워 있지 말고 바깥세상 돌아 다니십시오. 한번 뵈야 할텐데~~~~~~~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9-10 18:39
어디 참전할아버지 아기 올림이라---뭔지 좀 어색한 느낌이 들지않습니까? 장군님!
우짜든동 보름달만큼 둥근 마음과 송편등 맛있는 음식많이 드시고 풍요로운 한가윌
맞으시릴 멀리서 빌께요. 전국의 모든 전우님들께도 만날날을 기대하며 멋진 추석을
맞으시길---의정부에서---영원한 홍하사가 인사올림.
   
이름아이콘 구둘목..
2008-09-10 21:11
《Re》이수(怡樹) 님 ,
돌아 다니라 하시니 돌아 댕기겠읍니다.
그러면 곧 뵐 수 있겠죠. 즐거운 한가위가 되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구둘목..
2008-09-10 21:13
《Re》홍진흠 님 ,
손자 손녀들이 할아버지에게 보내는 한가위 인사로 설정을 했읍니다.
.
"할머니 할아버지로 부터 평소 들어오던 "아이고~ 내.새.끼 "가 라는 말에서
손자손녀 스스로 나는 " 할아버지의 "새.끼" 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뜻으로 쓴 것이니
오해 없으시기 바라며 한가위 뜻있게 보내시기바랍니다.

(쪽글쓰기가 없으져서 이렇게 씁니다.)
   
이름아이콘 오동희
2008-09-10 22:00
즐거운 한가위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9-11 01:36
어쩐지 "참전 할아버지 귀여운 새.끼올림" 하니 되질않드라구요. 하는수 없이 "새.끼" 대신
"아기" 를 넣었더니 금방 되드군요. 아마도 "새.끼" 라는 단어가 불량단어인듯 합니다.
   
이름아이콘 강용천
2008-09-13 13:14
구둘목장군도 즐거운 한가위 가족과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596 세상살이 이야기를 씁시다. 1 관리자 2003-03-06 430
2595 전설의 특수부대(코만도,SAS) 김선주 2007-01-11 429
2594 그런 사람으로 살고 싶다. 최종상 2009-04-01 428
2593 운 명(1) 백마 2007-09-01 427
2592 유머 한마디 김 해수 2006-11-18 427
2591 태국 푸켓여행 사진 2 4 유하덕 2003-04-12 427
2590 마음이 말하는 것은 1 김 해수 2007-05-07 426
2589 주먹자랑 하지 마시기요! (펌) 대학생 2003-03-17 425
2588 영양축구시합을 다녀오면서.. 6 손오공 2008-11-17 424
2587 한가위 ! 8월 한가위 ! 7 구둘목.. 2008-09-10 424
2586 근심을 덜어주는 나무 이야기 3 고두승 2007-07-19 424
2585 중국 5대 미인과 생애 김 해수 2006-11-24 423
2584 『사랑을 할 때 남자와 여자 중 어느 쪽이 더 행복할까?』 1 소양강 2010-09-21 422
2583 최첨단 유전공학 개오리 만들기 김 해수 2007-06-23 422
2582 명나라장수.일본장수들이 본 이순신 2 유공자 2007-05-21 422
2581 대화없는 이웃..(swish) 1 戰友 2007-05-09 420
2580 오늘의 명상 이현태 2003-03-23 420
2579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 최종상 2009-09-11 419
2578 어버이날을 맞으면서 유공자 2007-05-07 419
2577 * 크리스마스 & 연말을...... 3 김선주 2006-12-21 419
2576 미안해...사랑해...그리고 용서해줘..... 2 김해수 2008-10-25 418
2575 중년에도 바람은 분다 유공자 2007-05-25 418
2574 Re..지나다가 궁시렁 바람에 낚였구만..... 1 정기효 2007-01-01 417
2573 《자유인》 나는 누구인가를=재생 하였습니다. 2 유공자 2007-06-13 415
2572 제18대 국회등원 및 무노동 무세비법 제정 촉구합니다 2 팔공산 2008-06-29 414
1,,,1112131415161718192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