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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 해수
작성일 2007-02-23 (금) 12:34
ㆍ조회: 441  
아버지의 답신
      아버지의 답신
        신혼 부부가 제주도 로 여행을 갔다. 여러 곳을 구경하며 한주를 보내고 나니 가지고 간 돈이 바닥이 났다. 그러나 두 사람은 달콤한 맛에서 깨어나고 싶지가 않았다. 그래서 신랑은 아버지에게 추가로 돈을 요청하는 멧세지를 보냈다 “이 곳 재미가 기막히게 좋습니다. 좀더 즐기고자 하오니 송금 바람니다.” 그에 대한 아버지의 회신은 다음과 같았다. . . . “이 녀석아 ! 그 재미는 어디서나 마찬가지로 좋은 거야! 얼렁 돌아와...”

220.239.40.180 백 마: * 다른 답신 *
제미가 좋다니 다행이구나... 보낼 돈은 없으니 그곳에서 돈 벌어가며 실컷 즐기거라... --애비-- -[02/23-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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