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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 해수        
작성일 2006-11-18 (토) 01:32
ㆍ조회: 424  
유머 한마디




▶[1]<유머 한마디> 

한 사람이 정신병원 원장에게 어떻게 정상인과

비정상인을 결정하느냐고 물었다.

"먼저 욕조에 물을 채우고 욕조를 비우도록

차 숟가락과 찻잔과 바켓을 줍니다."

"아하...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숟가락보다 큰 바켓을 택하겠군요"


그러자 원장 왈..
"아닙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욕조 배수구 마개를 제거합니다."

▶[2]<유머 한마디>  

교도소에서 세명의 모범수가 기도를 했다.

한명은 여자를 달라고 했고,
또 한명은 술을 달라고 했다.
마지막 한명은 담배를 달라고 했다.

하나님은 이들의 소원을 모두 들어주었다.

그런데... 3년후 여자를 준 모범수는 정력이 딸려 죽었고...
술을 준 모범수는 알콜중독되어 간이 부어 죽었다.

하지만 담배를 준 사람은 여전히 살아있었다.
하나님이 어떻게 살아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마지막 모범수가 말했다.
"라이타도 줘야 담배를 피우죠....잉"

▶[3]<유머 한마디>  

맹구가 경찰이 되기 위해 면접을 보는날,

면접관: " 김구선생이 누구에게 피살되었지?"

그러자 맹구는 바로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말했다.

맹구: " 자기야! 나 첫 날부터 사건 맡았어~!"

▶[4]<유머 한마디>

오랜만에 부부동반으로 동창회에 참석한 사오정.

모임내내 아내를 "허니야", "자기야.. "달링" 등..

느끼한 말로 애정을 표현하자..

친구들이 왜 짜증나게 그렇게 부르냐고  물었다.

그러자 사오정 왈...
사실.. 3년전부터 아내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네... "

▶[5]<유머 한마디>  

술에 취한 두 사람이 함께 걷고 있었다.

한 주정꾼이 말하기를 "멋진 밤이야, 저 달 좀 봐.”

또 다른 주정꾼이 술취한 친구를 쳐다보며 말했다.
"네가 틀렸어. 달이 아냐, 그건 해야.”

두 주정꾼의 말다툼은 시작되고...마침 길가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에게 물어보았다.
"저기 하늘에서 빛나고 있는 것이 달입니까, 해입니까?”

그러자 길가는 사람 왈...
"미안합니다, 제가 이 동네에 살고 있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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