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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5-01-31 (월) 15:01
ㆍ조회: 70  
감사의 행복

내 하루의 처음과 마지막 기도, 한해의 처음과 마지막 기도
그리고 내 생애의 처음과 마지막 기도는 감사합니다 라고 시작됨니다
감사를 하나의 숨결로 같은 노래 부르며 싶어짐니다

감사하면 아름다우리라,감사하면 행복하리라,
감사하면 따뜻하리라,감사하면 웃게하리라.
감사하기 힘들 적에도 주문을 외우듯이 시를 읊듯이 항상 이렇게 노래해 봅니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살아서 하나님께 감사하리라 또한 산과 들을 바라볼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하늘의 높음과 바다의 넓음과 산의 깊음을 주게하신 하나님 감사하리오다
오래오래 사랑을 배울수 있게 행복하리라

마음만 먹으면 언제나 사계절에 아름다운 강산속에서 살게하신 감사하리외다
새들이 지저귀는 숲길에서 고요히 기도할수 있어 감사하리오리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나 책과 씨름할수 있어 감사하리라
그리고 조금만 공간속에서 있어 감사와 행복하리라

모든 것을 은총의 선물로 받아 안을수 있는 신앙에서 절망보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어 감사합니다
열심히 신앙을 열어가면서 남은 여생을 행복하게살수 있어 감사하리라

이런 긴장을 나의 삶의 전부를 사랑할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 합니다
모든 만물을 사랑 할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 합니다
전우여러분 모두 사랑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221.145.195.221 정무희: 범사에 감사하라!!!!! 감사란 하나님의 명령리기도 하지만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면 마음이 편해지고 기뿜이 생기지요. 그러나 세상 살다보면 마음 대로 만은 안되는 일이 많지요. 박총장님께서는 믿음이 경지에 달하신것 같습니다. 무조건 사랑하고 감사하기가 저에겐 너무 힘드니까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01/31-15:11]-
211.40.46.68 상파울러 강: 사무총장님! 감사에 말씀이 어딘가 모르게 이세상을 생애 마감 하는것 같습니다. 혹시 어디가 아프신것 아니신지????? 베인전을 떠나 먼곳에 가는사람 같습니다....글 내용을 보면은 알쏭 달쏭 하네요...글은 잘보고 갑니다... -[01/31-18:25]-
61.74.206.81 박동빈: 그렇습니다 쉬고 싶어짐니다 그리고 이제 오늘로서...................... -[02/01-10:08]-
211.44.178.95 손오공: 사무총장님의 감사의글 저도 감사드립니다.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02/01-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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