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상 파울러 강
작성일 2005-01-29 (토) 20:24
ㆍ조회: 101  
야 !!섰잖아
야! 섰잖아..  
    양쪽 눈을 다친 한 남자가 무사히 눈 수술을 받았다. 며칠 후 눈에 감은 붕대를 풀면서 간호사가 물었다. "보여요?" 남자가 힘없는 목소리로 말 했다. "안 보입니다." 이에 간호사가 자신의 상의를 벗고는 다시 물었다. "이젠 보여요?" "아뇨,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간호사는 이번에는 치마를 벗고 다시 물었다. "지금은 보여요?" "전혀 안 보입니다." 간호사가 브래지어를 풀고 물었다. "이래도 안 보여요?" "예,안 보여요,아무것도,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그러자 간호사가 다짜고짜 남자의 뺨을 후려 갈기며, "야,섰잖아!"


220.70.213.167 鄭定久: 히히 말되네요.아래 위가 다 비니까 섰제,...~~~ -[01/29-20:53]-
211.186.108.221 손오공: ㅎㅎ그 목소리가 이쁜 모양입니다. -[01/29-21:23]-
221.145.195.221 정무희: 뭐가 섰다는겨????? 지나가는 택시가 섰남 태우고 가려고ㅋㅋㅋㅋ -[01/30-14:07]-
61.98.132.134 장의성: 간호사가 위 사진 여자만큼 생겼던 모양인가?~ㅂㅂㅂㅂㅂㅂㅂ -[01/30-14:53]-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596 봄비와 길잃고 버림받은 병아리를 아시나요? 4 정석창 2005-03-11 149
2595 중년 여인이 멋있어 보일 때!... 4 鄭定久 2005-03-03 105
2594 전우님들 꽃 가지고 가세요. 4 전우회 2005-03-01 100
2593 여생을 사는길 4 이현태 2005-03-01 101
2592 아~~옛날이여! 4 이현태 2005-02-28 100
2591 獨笑 4 野松 2005-02-27 55
2590 잼난 영상 4 정무희 2005-02-26 122
2589 엄청 빠른 충청도 말.... 4 정무희 2005-02-26 112
2588 정월 대보름 4 이현태 2005-02-23 81
2587 꿈같은 친구..... 4 정무희 2005-02-17 115
2586 참전기념탑을 찿아 4 베인전 2005-02-13 173
2585 오늘 의정부 전철역에서는 4 베인전 2005-02-07 114
2584 2005년 2월의 호치민시 4 베인전 2005-02-07 79
2583 캄보디아와 베트남 결혼식 장면 모음 4 신춘섭 2005-02-05 150
2582 어제가 立春!, 4 鄭定久 2005-02-05 78
2581 동물일까? 식물일까? 4 정무희 2005-02-04 117
2580 슬픈역사의 현장 킬링필드 4 신춘섭 2005-02-03 104
2579 봄이 오며는 4 손오공 2005-02-02 75
2578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4 정무희 2005-01-31 117
2577 감사의 행복 4 박동빈 2005-01-31 69
2576 야 !!섰잖아 4 상 파울러 강 2005-01-29 101
2575 강물 처럼 흐르리..... 4 정무희 2005-01-29 86
2574 베.인.전. 뜨락 4 이현태 2005-01-29 86
2573 쩡구님이 제일 좋아하는거 ^*^ ^*^ 4 수 산나 2005-01-27 80
2572 초대 4 이현태 2005-01-26 79
1,,,1112131415161718192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