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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공자
작성일 2007-06-04 (월) 22:12
ㆍ조회: 332  
보훈의달에 함대빵님께서

♡◆☆ 6월의 두째주☆ ☆새로운한주의 시작☆☆오늘도 찾아주셨군요!! ☆☆ 변함없는 배려&사랑 감사합니다 ,,☆☆ 때이른 무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 ☆☆ 환한 미소가득하길바라며☆☆ 머무시는동안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


보훈의달에 함대빵님께서

유공자의 플래닛을

올려주시며 장미꽃을 선물해주셔

이곳에 퍼다 놓았습니다.

즐겁게 봐 주시고 행복하세요?

!!


그대는 장미보다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6월의 두째주 월요일 아침

사랑이 담긴
예쁜 장미를 드릴
사랑스런 님이 있어서
너무도 행복합니다. 

 비록
꽃바구니 하나 가득 넘치는
천송이의 장미가 아니더라도
장미꽃송이 하나마다
사랑이 담겨있는 장미송이를
그대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장미속에서
사랑하는 님의 미소를 찾습니다.
어쩌면 그대의 아름다움에
장미마저도 수줍은듯 고개를
떨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내 얼굴에는 미소가 번져갑니다. 

 사랑이 담긴 장미를
전해줄 사람이 있는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

사랑이 담긴 장미를
전해받는 나의 사랑하는 님은
나보다 더욱
행복한 사람이겠지요?

때 이른 무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한주 되십시요,,,


211.116.214.160 김일근: 귀한 선물 받으시고 저에게 전해 주시는 유공자님은 뉘신지요?
감사히 받겠으며 저의 블로그에 올려 오랫도록 간직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06/04-22:32]-
218.209.66.142 유공자 : 안녕하세요, 김일근씨 본인은 (닉네임과)본명은 이대수 입니다. 한동안 들리지 안타가 요즘에 들리게 되였습니다. 작년에 꼬리글에 좋치않은 답변이 올려져 있어서 전우 홈페이지에는 글을 올리지 않고 카페에10군대 들리며 고향카페에서는 년2회에 나드리를 다니고 매월 정기모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젊을을 상징하는 카페의여인들과 매월즐기다. 금년에 병원신세를 좀 지다가 요즘도 계속 병원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해서 좋아하는 술도 못하고 들놀리스다가 오곤 합니다. 병원 입원시 10여명이 병문안오니 마누라가 야단입니다. 혼줄이 났습니다. 30-40대의 젊은 여인들이 느닷없이 병문안오니 놀랬지요, 김일근씨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06/05-19:10]-
211.116.214.160 김일근: 이대수님의 실명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요즈음 꽃밭에서 노시는 군요. 자주 들려 좋은 글 올려 주십시오. 건강도 챙기시고--- -[06/06-00:28]-
218.209.64.167 유공자 : 안녕하세요. 제가 알기론 보훈처홈페이지에 글을 퍼다 올렸을때 보훈자료를 어대서 찾었냐고 물으신기억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기억이 틀렸는지요. 그리고 홈페이지를 갖고계셔서 제가몇번 찾아들린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 현충일 국가유공자 기동봉사단이 수원현충탑에 참배 나오시는 보훈가족을 위해 교통정리하고 오후에는서울시청앞에서 재향군인회와 교회단체가 집해를 하여 대원들과함께 참석하고 늦게 귀가 했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06/06-20:42]-
121.132.145.234 홍 진흠: 언제나 유공자님이 뉘신지 궁금해 했는데 오늘에야 의문이 풀렸습니다. 저는 러시아 민요" 백만송이 장미"---이 노래로 오랫동안 기억하겠습니다. 자주 들리셔서 좋은글과 음악 부탁드려요. -[06/08-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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