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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종상        
작성일 2009-07-06 (월) 10:55
ㆍ조회: 432  
해병대가 된다는 것은....

 

⊙ 해병 기수빨

미제 철조망은 녹슬어도 해병대 기수빨은 녹슬지 않는다.

대통령 밥그릇은 찌그러져도 해병대 기수는 찌그러지지 않는다.

날아가는 팬텀기는 잡을 수 있어도 해병대 기수는 잡을 수 없다.

선임은 꼬질대로 기둥 세워 빌딩을 짓고 야삽으로 시계도 고친다.

선임은 작두로 잘라도 피가 나지 않고 불도저로 밀어도 밀리지

않으며 뛰다 넘어져도 작전이요, 철모에 똥을 싸도 작전이다.

해병대 1기수 차는 태권도 100단 차이므로 선임은 싸움의 화신이며

기필코 승리한다.

선임은 하느님과 동기동창이고 석가모니의 절친한 친구이며

성모 마리아의 기둥서방이다.

고로 소장,중장 , 대장위에 해병 병장이고,

선임의 말은 곧 빛이요 진리다.


----- 해병 후배의 홈에서 온 메일이 재미있어...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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