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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오공        
작성일 2008-11-17 (월) 14:06
ㆍ조회: 442  
영양축구시합을 다녀오면서..
일요일 이제 나이가 (?)먹어서 정식시합에는 잘 끼워주
 
도 않는데 회장이라는 친구가 큰형님 영양시합에 같이
 
 가자고 전화로 졸라대어서 할수없이 따라 나서기로 하
 
고  급하게 운동복을 챙겨서 출발장소인 동구청앞으로
 
택시를 타고 합류하였다.
 
첫시합에 4:0으로이기고  두번째 경기에 큰형님도 출전
 
 준비를 하라고 감독의 명령(?)에 몸을 풀고 포드진으로
 
  영해축구팀과의 경기에 출전을 하였는데 우리 젊은 선
 
수들의 도움으로 3:0이라는 압승을 거두고나니   큰형님
 
 의활약으로 이겼다고 치켜세운다.앞으로 자주 나가서
 
뒤떨어진 몸관리에 최선을 다할거라고 다짐을 하면서
 
모처럼의 즐거운 하루를 보내게 되였다.
 
베인전 회원님들도 건강관리를 위하여 자신의 몸에 맞
 
는 운동을 한가지씩 개발하여 열심히 운동을 하여 건강
 
을 지킵시다.건강하십시요.
 
 
영양 공설경기장 행사 현수막
 
 
동대구 선수들 경기를 관람중..
 
경기 출전10분전 몸을 풀고있는 중 
킥을 해보지만 맘데로^^&
 
 
젊은 회원들과 기념사진
 
 
동대구 회장과 코칭스태프들  우로부터 회장 .부회장. 감독 .코치.
   
30분 경기를3대0으로 이기고 나오는중    
이름아이콘 이덕성
2008-11-17 18:04
암만 처다봐도 선수는아닌것 같고,,
그렇다고 심판도 아니고..
에이! 인심 쓰자 ,
감독!  그것도 총감독..딱이네요,ㅎㅎ
건강하신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1-18 06:15
맞습니다. 이 덕성님의 말씀처럼 주전자로 물떠나르는 심부름 했을게 뻔합니다.
옷은 잠시 빌려 입었을거구요.어쨋던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시어 돟습니다. ㅋㅋ
   
이름아이콘 박동빈
2008-11-18 09:17
손 총장님 조심하셔요? 건강이 좋아야 모든것 만사형통 하지만 이순의 나이에 축구는 그렇습니다 저역시 옛날 100미터 달리기 11초 주파도 했고요? 지금도 어린 학생들 하고 가끔 축구 하지만요 나이는 못 속임니다 좋은 사진 보았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길 바라면서
   
이름아이콘 김해수
2008-11-18 11:49
홍하님 말이 맞을것 같구먼 물병날랐을게 뻔히 보이네 어디서 헛폼잡는건 배워가지고 술도 못 마신다면서 그럼 무슨 재미로 거기 까지 간거야 추리닝 입고 뒷전에 앉아 있는게 딱이네...........건강하시고 좋은 시간 되십시오***그리고 멧돼지는 몇마리나 잡은 거여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11-21 13:02
손총장님...
건강한 모습에 부럽습니다.
그런데...
백넘버가 좀 그렇구 그러네요.
축구하는동안...
점잖은 입으로 욕은못하고 그 대신 번호로 대신해주었나 봅니다.
모습을 보니...
후보가 아닌 총감독님 같으십니다.
   
이름아이콘 손오공
2008-11-21 15:49
주전으로 30분을 뛰였다고  해도 믿어주지 않으니 정말로 섭섭하네요.. 소얄강님 본래 백넘버는 26번인데 축구장에 도착하자마자 감독이 큰형님  유니폼을 벗어 돌라고해서  남의 유니폼을 입고 츌전 했읍니다.그건 그렇고 해수선배님 멧돼지이야기는 끄잡아 내지 마이소.소양강님이 알면 바로 갑니다..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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