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정섭        
작성일 2005-12-18 (일) 21:47
ㆍ조회: 195  
이순을 넘긴 이나이에 ,이글을 읽고 느낌을 받는지!아쉬움만 남는다
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언젠가 내게 다시 돌아온다.
그러나, 내가 남한테 던지는 것은
내게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달릴 준비를 하는 마라톤 선수가 옷을 벗어던지듯
무슨 일을 시작할 때는 잡념을 벗어던져야 한다.

남을 좋은 쪽으로 이끄는 사람은 사다리와 같다.
자신의 두 발은 땅에 있지만
머리는 벌써 높은 곳에 있다.

행복의 모습은 불행한 사람의 눈에만 보이고,
죽음의 모습은 병든 사람의 눈에만 보인다.

웃음 소리가 나는 집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고함 소리가 나는 집엔 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
넘어졌다 일어나 다시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낸다.

느낌 없는 책 읽으나 마나,
깨달음 없는 종교 믿으나 마나.
진실 없는 친구 사귀나 마나,
자기 희생 없는 사랑 하나 마나.

마음이 원래부터 없는 이는 바보이고,
가진 마음을 버리는 이는 성인이다.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잡는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
비뚤어진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누구나 다 성인이 될 수 있다.
그런데도 성인이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자신의 것을 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돈으로 결혼하는 사람은 낮이 즐겁고,
육체로 결혼한 사람은 밤이 즐겁다.
그러나 마음으로 결혼한 사람은 밤낮이 다 즐겁다.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든다.

두 도둑이 죽어 저승에 갔다.
한 도둑은 남의 재물을 훔쳐 지옥엘 갔고,
한 도둑은 남의 슬픔을 훔쳐 천당에 갔다.

먹이가 있는 곳엔 틀림없이 적이 있다.
영광이 있는 곳엔 틀림없이 상처가 있다.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아내의 사랑이 클수록 남편의 번뇌는 작아진다.

남자는 여자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 말고,
여자는 남자의 용기는 기억하되
실수는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



61.74.174.230 박동빈: 좋은 덕담같은 글인것 같습니다 감사하고요 ? 금년 얼마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못다이룬것을 미루시지 마시고 알차게 이루시고 송원성취 하시길 바라며 돌아오는 새년을 반가히 맞을 준비도 하시길 빕니다 -[12/19-10:04]-
61.74.174.230 박동빈: 좋은 덕담같은 글인것 같습니다 감사하고요 ? 금년 얼마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못다이룬것을 미루시지 마시고 알차게 이루시고 송원성취 하시길 바라며 돌아오는 새년을 반가히 맞을 준비도 하시길 빕니다 -[12/19-10:04]-
219.255.79.223 이수(제주): 한해의 끝자락에 왔습니다. 귀한 말씀 가슴에 안고 새해를 기약했으면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12/21-16:46]-
58.120.155.44 소양강: 오! 나의 말없는 김정섭전우님 반갑습니다...오늘 주신 멋진 말씀은 평생 저의 마음에 간직하기에 넉넉하군요...금년도 좋은일 풍성하게 마무리 잘하시고...또한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12/22-08:49]-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621 영도다리 부산시 기념물 지정… 원형 살려 재가설키로 4 김일근 2006-11-25 358
2620 역대 대통령들의 운전습관 4 김일근 2006-01-19 166
2619 아버지의 자리!... 4 鄭定久 2006-01-08 222
2618 세상살이 4 김선주 2006-01-08 223
2617 나는 배웠다! 4 이수 2006-01-05 158
2616 2005년을 아..듀 하면서. 4 김철수 2005-12-20 158
2615 이순을 넘긴 이나이에 ,이글을 읽고 느낌을 받는지!아쉬움만 남는.. 4 김정섭 2005-12-18 195
2614 알 권리 4 이현태 2005-11-30 186
2613 추석명절 잘 보내셨습니까? 4 鄭定久 2005-09-19 100
2612 사랑합니데이!. 4 鄭定久 2005-09-07 411
2611 몇명인지 알아보세요. 4 손 오공 2005-08-20 169
2610 박정희 대통령의 휘호와 그림 4 김일근 2005-08-06 139
2609 이열 치열입니더. 4 손 오공 2005-07-21 135
2608 간에서 적출된 태아의 모습 4 허원조 2005-07-20 116
2607 사오정시리즈(최신형) 4 손 오공 2005-07-17 138
2606 늦은 후회 4 박동빈 2005-07-09 144
2605 비온뒤 맑은 하늘 처럼..... 4 정무희 2005-07-04 176
2604 아지랭이 마음 4 이현태 2005-06-18 92
2603 이 보게,친구! 4 주준안 2005-06-10 209
2602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4 鄭定久 2005-05-21 113
2601 남을 나라고 생각하면 4 이현태 2005-05-01 115
2600 전우애란 걸 알았습니다. 4 이현태 2005-04-20 182
2599 당신이 진정한 전우입니다. 4 이현태 2005-03-31 150
2598 재미난 사진.... 4 정무희 2005-03-13 199
2597 전우님들의 편지 4 이현태 2005-03-13 104
1,,,1112131415161718192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