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 해수        
작성일 2007-06-21 (목) 09:05
ㆍ조회: 583  
내가 다 봤다 이눔아



 

 
 
 
 


내가 다 봤다~이 눔아!  

 

택시기사와 할아버지 . . .

 

어느  시골 할아버지가 택시를 탔다

 

목적지에 도착하자 요금이 만원 나왔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요금을 8200 원만 주는것이 아닌가?

 

택시기사가 당황해서 . . .

 

"할아버지 요금은 만원입니다"

 

그러자 할아버지 가까이 다가와 씨익 웃으면서 말했다!

 

 

 

 

이놈아 ! . . .   

1,800 원 부터 시작한 것

내가 다~  봤다! 이눔아 ! . . .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621 이것이 희망 입니다 김 해수 2007-06-22 468
2620 아내와 남편 4 김삿갓 2007-06-21 722
2619 내가 다 봤다 이눔아 김 해수 2007-06-21 583
2618 이보시게 친구.내말좀 들어보시게 1 김 해수 2007-06-21 428
2617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 2 지혜 2007-06-19 467
2616 나체거리 2 박동빈 2007-06-18 945
2615 버스 기사의 한판승 1 김 해수 2007-06-16 631
2614 이런 경우라면....... 개사연 2007-06-16 540
2613 백수에도 계급이 있다 2 김 해수 2007-06-16 541
2612 맑은 이야기 2 김 해수 2007-06-16 476
2611 빨간 츄리닝의 할머니 1 유공자 2007-06-15 515
2610 서랍속에 편지/김은영<낭송:고은하 > 유공자 2007-06-15 347
2609 호명하여도 돌아오지 않을 사람이기에 (낭송시) 유공자 2007-06-14 347
2608 웃음의 34가지 테크닉 유공자 2007-06-14 400
2607 아른다운 마음 드립니다 1 박동빈 2007-06-14 459
2606 《자유인》 나는 누구인가를=재생 하였습니다. 2 유공자 2007-06-13 412
2605 여자의 진실 20가지 유공자 2007-06-13 490
2604 시아버지<사리> 4 유공자 2007-06-12 536
2603 부부싸움은 이렇게 하세요!! 유공자 2007-06-12 450
2602 백명의 친구보다 한 사람의 적이없어야 4 유공자 2007-06-12 439
2601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유공자 2007-06-12 405
2600 좋은 풍경 1 박동빈 2007-06-11 555
2599 아침을 여는 참 좋은 느낌 유공자 2007-06-10 371
2598 내 마음에 둥지를 틀어준 그대 유공자 2007-06-10 362
2597 노년 (老年) 의 기도 2 최 종상 2007-06-09 462
1,,,1112131415161718192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