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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공자
작성일 2007-06-15 (금) 09:04
ㆍ조회: 515  
빨간 츄리닝의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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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 츄리닝의 할머니   

        

     늦은 봄 어느날

     손자녀석이 입다 버린

     빨간 츄리닝을 줄곳 입고 다니는 노인정 할머니 한 분이

     나물을 뜯으려고 앞 산에 올랐읍니다

 

 

    정신없이 나물을 뜯는데

    웬 건장한 놈이 덮치는 바람에 꼼작 없이 당하고 말았읍니다

     이튿날 노인정에 간    

    할머니는

     동료 할머니들에게 이를 실감나게 전하였읍니다

        할머니들이 삿대질을 하며 그런 주리를 틀놈이 있느냐고 훙분 하며

     떠들어 댔읍니다

 

 

 

     다음날 할머니는 역시 아침 일찍 노인정에 갔는데

     방안이 텅 비고 아무도  없는 것이 었읍니다

 

      창문을 열고 앞산을 쳐다 보았읍니다

 

                                        

                                    

 

     윽 ! 이게 웬 일?

     온 산이 빨간 츄리닝 입은  할머니들로 덮혀 있었읍니다

 

                  

                                                                          

 

 

여자들의 야한 대화



 

여자들이 대화를 하고 있었다.

여자1 : 난 넣을 때가 좋더라*-_-*

여자2 : 난 뺄 때가 좋던데..ㅋㅋ

여자3 : 그래도 넣고 가만히 있을 때가 좋지..^^*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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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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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


 



 

어느 아줌마가  사과를 한 뭉치 사오면서

덤으로 바나나 2개를 얻었다
 
전철을 타고 집에 오는데

사람이 미어 터지고 있었다

밀치고  밀치다가 결국 바나나 하나가 터지고 말았다

나머지 하나는 꼭 지키겠노라 하고 단단히 붙잡았다

그런데 어느 역에 서자 뒤에 있던 청년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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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 저 두 정거장이나 지났어요"

"제발 내리게 해주세요ㅡ.ㅡ;;;"


 

           리플 안다는 당신 땜에 삼순이 억수루 화났네...

      

 

 
딱 한번에 평생을~~
 
 

가랑닢 타고 하늘을 날던 개미총각이...

 

 코끼리한테 반해

 

열렬한 구혼 끝에 결혼을하게 되었다.

 

 

둘은 신혼여행을 갔고

 

드뎌 황홀한 첫날밤을 맞이하였다.

 

 

꿈같은 밤을 보내고 난 다음날 아침...

 

신부가 심장마비로 죽어 있는거여 ㅠ.ㅠ

 

 

허 .....

 

개미울면서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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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 하고 평생 삽질하게 생겼네ㅠㅠ

 


 

 



 

[나의 라이브러리, 한메일] No.1 뮤지컬 그리스 편지쓰고 공연가자!

211.109.129.143 손 오 공: 이 정도면 삭제를 하는게 아님니꺼 .회장님 .??? -[06/16-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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