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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1-17 (수) 08:09
ㆍ조회: 46  
오늘의 포토
♤ 재미있는 포토뉴스 ♤

 
도심 출현 멧돼지 사살



▷ 서울 서부소방서 소방관들이 16일 오후 홍은동 유원아파트 뒷산에 나타난 멧돼지 한마리를 가스총으로 쏘아 붙잡았다. 그러나 멧돼지는 마취총의 충격을 이기지 못해 숨졌으며 서대문구 자연사박물관에 넘겨져 박제될 예정이다

신기한 리본장어


▷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쿠아리움을 찾은 어린이들이 리본장어를 구경하고 있다. 리본장어는 성장기에는 파란색을 띄는 수컷이었다가 다 자라면 몸 색깔이 노란색으로 변하면서 성별도 암컷으로 변하는 신기한 물고기이다. 아쿠아리움은 11월을 맞아 학꽁치 등 1자 모양의 길쭉한 물고기들도 모아 선보이고 있다

"이얍"


▷ 조단 도니치라는 가라데 수련자가 캐나다 토론토 소재 온타리오 호수 가에서 이른 아침 가라데 수련을 하고 있다

'죠스가 나타났다!'


▷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 타운에서 거대한 백상어가 물위로 뛰어오르고 있는 장면이다. 이 상어는 16일 해변에서 수영하고 있던 중년의 여성을 공격, 사망에 이르게한 것과 같은 종이라고.

사람보다 대접받는 백조~


▷ 15일(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의 작은 사육장에서 백조들이 수영을 하고 있다. 독일 함부르크 지방에서는 매 겨울마다 근처 강에서 백조들을 모아서 봄이 될때까지 먹이를 주고 보살피는 백조보호프로그램이 실시되고 있다

'놔, 놓으란 말이야!'


▷ 한남자가 16일 백악관 앞에서 흥분한 상태로 날뛰자 미국 경비요원들이 그를 진정시키려 하고 있다. 이 남자가 왜 이렇게 격한 감정을 드러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축제일 기도'


▷ 이슬람교도들이 16일 인도 타지마할앞에서 라마단 금식 종료제인 '이드 알-피트르'를 축하하는 기도를 올리고 있다

올해의 히나인형


'욘사마 인형 등장'
톱스타 배용준이 일본에서 한 해를 대표하는 인물들로 만들어지는 히나인형(雛人形)에도 등장했다.
닛칸스포츠는 16일자 인터넷판에서 일본의 인형 제작사 '마타로 인형(眞多呂人形)'이 이날 올해의 히나인형 중 하나로 배용준 인형을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히나인형은 일본의 전통 축제인 히나마츠리에 쓰이는 인형으로, 축제 기간 다다미방에 꾸며지는 단 위에 장식된다.
배용준은 '겨울소나타' 등에서 시작된 한류 붐을 대표하는 스타로 뽑혀, 세계대회에서 다섯차례나 우승한 바 있는 일본의 레슬링 영웅 하나구치 교코 등과 함께 이 인형의 모델이 됐다.
이 인형은 내년 1월7일부터 3월3일까지 도쿄의 마타로 인형전시회관에서 일반인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스즈키 이치로
연중 가장 화제에 많이 떠오른 유명인사의 상을 인형으로 만들어내는 일본의 세계 정상급 인형 메이커 히나인형이 올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즌중 최다안타를 터뜨려 조지 시슬러의 84년 기록을 깬 시애틀 매리너스의 일본출신 선수 스즈키 이치로의 상과 조지 시슬러의 81세된 딸 프랜시스 시슬러 드로첼먼 할머니의 상을 만들었다. 16일 도쿄의 마타로 히나 인형전시관에서 이 두 히나인형을 일본의 모델 사이토 리에가 디스플레이하고있다

코트에 왠 서커스?


▷ 중국의 '레드 팬더 아크로바트' 단원이 16일(한국시간) 뉴저지 네츠와 휴스턴 로키츠의 NBA경기 하프타임 때 외발 자전거를 탄 채로 그릇을 발로 차서 머리 위에 올려놓는 고난이도의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판정 불만' 차 몰고 심판에 돌진


▷ 동유럽 국가인 몰도바에서 프로축구 경기 도중 심판을 향해 자동차가 돌진하는 기이한 사건이 벌어졌다. 판정에 불만을 품은 다혈질 구단장의 과격한 항의였다. 지난 14일(한국시간) 몰도바 1부 리그 로소 플로레니와 폴리테니카 치시나우의 경기 때 있었던 일이다.
16일 AP통신에 따르면 사태의 발단은 1-1로 맞선 상황에서 주심 비탈리에 오니카가 플로레니팀의 반칙을 선언하면서다. 주심은 치시나우팀에 페널티킥을 줬고, 격분한 플로레니팀의 미하이 마코베이 단장이 차를 몰고 그라운드로 달려든 것. 오니카 주심은 자신을 향해 들이닥친 그의 자동차를 옆으로 잘 피해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경기는 중단됐고 험악한 분위기는 소동으로 이어졌다

얼지 않는 연못으로 이사 가는 고니들


▷ 얼지 않는 연못으로 배 타고 이사 가요!”
15일(현지 시간) 도이칠란트 함부르그의 알스터 강에서 ‘고니의 아버지’로 불리는 올프 니스 씨가 고니들을 작은 배 두 척에 태운 채 떠나고 있다. 알스터 강에 사는 고니들은 해마다 가을이면, 겨우내 얼음이 얼지 않는 근처 연못으로 옮겨 가 겨울을 나게 된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 호주 캔버라 상공에서 촬영된 호주 국회의사당(가운데)의 전경이다. 16일(현지시간) 41번째 호주국회개원식에서 보수성향의 호주 정부는 올 4분기 국가운영이 국가안보와 노동시장재편에 중점을 두고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적한 태국의 바다 풍경


▷ 16일(현지시간) 태국 나라티와트 지방의 바다에서 고기잡이 배 한 척이 떠오르는 태양 아래로 지나가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환상적인 공연~! 쿠바공연단, 미국 망명 희망


▷ 1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 스타더스트 리조트&카지노 호텔에서 있었던 '하바나 나이트 클럽쇼' 리허설에서 출연자 Yensy Padron가 공중으로 몸을 날리고 있다. 이 쇼의 공연단원 중 43명이 미국으로의 집단 망명을 신청했다. 뒤 이어서 7명의 단원들도 망명신청에 동의했으나, 나머지 3명은 아직 결정을 못한 상태이다. '하바나 나이트 클럽쇼'는 내년 1월 11일까지 연장공연을 할 계획이다. 이 쇼가 처음 개봉되었을 때 쿠바정부는 이 쇼가 미국에서 공연되는 것을 막아왔었다. 이 공연단은 지금까지 16개 나라에서 공연을 해왔으나, 미국에서의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 1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 스타더스트 리조트&카지노 호텔에서 있었던 '하바나 나이트 클럽쇼' 리허설에서 Dennis Bain(위)와 Yoandra Martinez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이 공연단 중 43명이 현재 미국에 망명 신청을 한 상태다. 이 쇼는 라스베가스에서 내년 1월 11일까지 연장공연될 예정이다

집시들에게도 한 표가 있다~!


▷ 10일(현지시간) 루마니아 슬러타나 근처에서 한 집시부부가 말이 끄는 고물 자동차를 타고 길을 가고 있다. 루마니아의 집시들은 28일(현지시간) 있을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에서 투표를 하기위해 투표가 가능한 도심지로 모여들고 있다

행복을 배달합니다


▷ 15일(현지시간) 독일 브란덴부르크의 한 마을에서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우편배달부가 자전거를 타고 길을 가고 있다. 독일 우체국은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특별한 크리스마스 기념행사를 하고 있다. 작년에도 210,0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산타클로스에게서 자신들이 쓴 편지에 대한 답장을 받아 보았다
[패러디]부시의 고뇌


인류의 진정한 평화를 위해 인구를 줄여야 하는 사명을 받고 태어난 부시에게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디찍세상] 남의 떡(?)이 탐나는 할아버지


▷ '폼 나는데~.'
남의 떡이 커보인다는 말은 실제 그럴 수도 있다. 원래 갖고 있던 떡의 크기에 차이가 있다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 될 수 있기 때문.
거리에서 남의 떡(?)에 눈독을 들이는 할아버지가 잡혔다. 쌀인지 소금인지 알 수 없는 자루를 3개씩이나 싣고 가다 신호에 걸려 정지선 앞에서 멈춰 섰는데 하필이면 그 옆에 최신식 오토바이가 턱 서 있으니 눈길을 빼앗길 수 밖에.
의상부터 기를 죽인다. 가죽 점퍼에 폼나는 헬멧, 멋진 부츠까지 스쿠터 할아버지의 배달용 패션과는 대조적이다.
할아버지는 마음속으로 '젊었을때 나는 더 폼났어, 인마!'라고 혼잣말을 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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