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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둘포        
작성일 2003-05-20 (화) 18:37
ㆍ조회: 196  
술때문에????????????
 
얼떨결에 다 불었네~~~~~~ (^&^)***





자동차를 몰고 가다가 교통경찰관에게 걸렸다.

"과속입니다" 라고 하자..

운전자가 자기도 모르게

"술 한 잔을 했더니 정신이 없었습니다" 라고 했다...

교통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추가합니다" 라고 말하자...(^&^)

옆에 있던 아내가 얼떨결에 무면허라 맨 정신에는

겁이 나서 운전을 못 해요...ㅠ.ㅠ

목멘 듯이 하소연 하자...

경찰관이

"과속에 음주에 무면허운전를 추가합니다"

뒤에 앉아 있던 장모가 놀란 듯이 말했다

.

.

.


그것 봐라.

자동차를 훔쳐 타더니 오래 못 가지 않니...^&^)



그녀들의 첫날밤~~~~~~



네 자매가 합동결혼식을 하였다.
예식 후 세 딸은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갔고,
막내딸은 부산으로 신혼여행을 갔다.
다음날, 애들이 첫날밤을 잘 보냈는지 궁금해 하던 친정엄마...

먼저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간 세 딸에게서 전화가 왔다.

첫날밤에 대해 묻자,

첫째딸 "엄마, 우리 그이는 레간자다!!!"라고 하였고,

둘째딸 "우리 그이는 사발면이야... 어쩌면 좋지?"

셋째딸 "우리 그이는 애니콜이야!!!" 하는게 아닌가...

(해설) 1. 레간자 : 소리없이 강하다.

2. 사발면 : 3분이면 OK.

3. 애니콜 :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막내딸에게서는 소식이 없자, 먼저 전화를 걸어
첫날밤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막내딸은 "우리 그이는 새마을호야!!!"라고 하는거였다.
그게 무슨 뜻인지 궁금했던 친정엄마, 직접 새마을호를 타고
부산에 갔다.
그러나 부산역에 도착할 때까지 알아낼 수가 없었다.
그런데 내릴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런 안내방송이 나왔다.

"저희 새마을호를 이용해 주신 승객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희 새마을호는 일일 8회 왕복운행을 하고 있으며,
승객 여러분의 편의를 위해 주말에는 15회 왕복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


61.74.254.42 김정섭: 편안한 글속에 재치가 철철 넘칩니다...^*^ 오랜만에 시원한 글 보여 주시니. 오둘포님 ! 고~맙습니다...엔돌핀이 확확 돌아갑니다...^*^이세상 하루 더 연장 했습니다^*^허~허... [05/21-03:33]
61.248.189.129 오둘포: 적당한 음주는 몸에 보약이 되겠지만 과음은 실수를........김정섭 전우님의 사업번영과 건강을 빕니다. [05/30-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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