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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3-05-18 (일) 06:31
ㆍ조회: 204  
보고 싶은 동기생 만나고 와서

지금은 5월18일 아침 새벽 04:50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전우여러분 역시 지금쯤은  단잠을 자시는 분도 있고 .벌써 깨어서 일어나 들녘에 나가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라 사료되는군요
전우여러분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어제 군에서 만난 동기생들의 모임이 충남 당진에서 있어서 아침 식사를 하고 나를 사랑하는 아내와 같이 출발을 해서 고속도로 진입후 만남에 광장을 지나 영동고속도를 경유 서해안 고속도로를 찾아서 가고 있었지요?
밖을 내다 보니 5월의 푸르름소에 도취되어 빨려드러가는 느낌과 ㅅ시원스런 푸르름속에 간간히 나카시아 꽃 내음이
아낙네 들의 마음을 훔쳐보는 환성을 만끽하면서 목적지를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다시금 돌아가 몇 십년 만에 만나는 동기생 들도 있을것이고  해서 가슴이 두근 거리고 어떻게 변해 있을까?
나 모양 대머리가 벗겨지어 완전히 할아버지가 되어 있을거야

이런 저런 생각을 하고 가니 벌써 목적지인 행담도휴게소 란곳에 도착 시간은 12:30분(서해대교에 위치한 휴게소임. )
잠시 서해대교 설명을 하면 교각은 총100개이며 연장은 7300키로미터 동양에서 3번째로 다리연장이고 세계에서는 9번째

긴다리 라고 합니다  그전 완공된후 거쳐가기는 했으나 직접 그곳에 가기는 처음이지요?
너무나 일찍 도착해서 이것 저것 보면서  동기생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하나,둘씩 동기생들은 각 지역에서.도착하고있었습니다. 그지역 거주하는 동기생.몇분.강원도 홍천에서 의정부에서.광주에서 전주에서 영남지역은 전무. 이렇게 하다보니 15:30분되어 2차 목적지이며 최종 목적인 어떤 방파제 가 있는 섬마을 도착해서 간단하게 그곳의 유례및 그지역의 특이사항을
안내자로 부터 듣고난후 이지역의 향토방위를 담당하고 있는 동기생들과 잠시 지난일이지만 대화나누는 과정에 이상점을 발견할수있었다.그것이 무엇이냐고요? 이곳에는 우리나라에서 북한군이(북한의 잠수함) 진입할수 있는 최적의 위치라 함니다



동해안에 침투하려다 오징어 잡이 그물에 스쿠바가 걸려 움직이지도 못한때 동시에 서해안 그곳에도 같이 나타낫으나
격멸하지는 못했다는 말을 안내 해주는 주민의 말.........격퇴하지못한 이유 잠수함이 없어서............진해에서 오는 시간에
북한군은 임무를 완수 하고 공해상으로 빠져 나간다고 함........ 그럼 지금 어떨까요?..........상상하시길 바람니다.......

우리나라의 국방예산을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3면이  바다이며또한 우리 주변국은 어떠합니까?
북한은 우리의 민족이라 보고 중국 어떻습니까? 구쏘련 어떠합니까? 일본은 어떠합니까.......당장에 우리에게 총뿌리를 겨눌수 있는 위치에 있으므로 우리는 국방을 튼튼히 해야하는데도 아직도 미적지근함이 너무나 한심하다고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노무현 대통령은 선거때 인사만 하러는 미국을 가지 않겠다. 그리고 국내의 이슈중 미군 장갑차에 치여 아까운 생명을 잃은 여중생사건 반미감정. 북핵 보유.모든것이 우리에게는 생소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외세는 우리를 도와주 기도 하고 우리를 넘보기도 합니다.이런 점을 우리는 망각해서는 않데지요>

그래서 노무현 대통령은 미국에 가서 어떤 모습이었나 이글을 읽는 네티즌님들과  또한 진보싸이트 운영하시는 운영자님께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전교조의 몸담고 계시는 일부의 교사님들 그 성향을 바꾸어 자라나는 우리의 후세들에게
자주국방이란 틀을 작게 보시지 말고 크게 보시어 안보적인 교육을병행해서. 지도 해주실것을 거듭부탁 드립니다
우리 나라는 옛 적 부터 930회가 넘는외세의 침략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다 우리의 잘못 이라 생각합니다. 이라크 전쟁을 보십시요.......너무나 비참한 광경을 보도통해서 우리는 보았습니다
전쟁은 처참한 것입니다. 6,25통해서. 월남참전을 통해서..........전쟁의 후유증이 아직도 남아 있는 전우가 얼마나 많은지
여러분들은 아시는지................

이런 글을 올리는 것 우리나라의 특수성때문에 주제넘게 들은 그대로 지금 코드가 가고있는 그대로 올려봄니다
너그러히 용서하시고 받아주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안보가 튼튼해질때 외세는 우리를 침범할수 없다는 사실이 해답임니다

 

    

 


211.219.142.87 김정섭: 박전우님!공감합니다...자유월남이 패망하지 않았다면 ^*^ 우리는 일부에게라도 용병이니 민간인 학살이란 오명을 뒤집의 쓰지 않았을 겁니다.그런 주장이 난무하는 세태가 보이지 않았을꺼구요...예비역소령님...-*- >~건필-`` [05/18-07:48]
211.219.142.87 김정섭: 잠시생각...곰곰..._+_이승만박사의 뭉치면 살고 헤어지면 죽는다...^*^살기위해 뭉칩시다... [05/18-07:51]
211.210.238.186 이현태: 방공교육이 없어진지는 오래지만 다시 시작해야 할 문제로 대두되지만 정부의 안의한 생각때문에 걱정됨니다 간첩이 활개치고 있는것 같은 심정이지만 확정이 없다는 이유로 말입니다 보안법 안기부까지 필요 없다는 말이 공공연한 한데 안기부는 무엇하는 곳인지 ? 나같이 모르는 사람도 걱정하는데 저 높은곳에 계신 분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건필 하십시요 [05/18-09:38]
220.118.79.70 최 성영: 박 동빈님 그간 어려운살림 맡아 수고 많으셨습니다. 동기생만나는 기분 남다르지요 수십년씩 젊어지기도하고 할얘기도 많고 개혁세력이란자들 6. 25 참전선배들은 민족토일의 방해군으로 월남전 참전자들은 용병이나 양민학살무리로 평하하는 분위기니 혈압높은 나같은사람은 어찌해야하는지 박전우님 우리서로 건강합시다. [05/19-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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