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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3-05-06 (화) 09:50
ㆍ조회: 197  
나의 모임

5월5일 어린이날 몇일후면 어버이의 날 조금지나면 스승의날 가정의 달은 참으로 바쁜 달인것 같기도 하다

5월은 찾아야 할곳도 많은 것이 사실이며 해야 할것들이 많기도 한 달인것 많은 어쩔수 없다

어제는 나의 중대원이 부부동반하여 도봉산으로 집결시켜 하루를 보내려고 11시까지 오라고 연락을 하고 12시까지 기다렸으나 항상 찾아주고 참녀하는 분들외는 엮시 나타나지 않는것을 보고 야속타 하고 산으로 올라 가며 못다한 음식 준비를 하나하나 챙겨 올라가는데 모두가 먼저 올라간 탓인지 들어주는 사람이 없었다

음식 준비는 그렇다 치고 모두가 돈으로 해결해야 한다

모르긴 해도 먼저 날쎄게 올라간 분들은 짐도 들 필요 없고 돈 쓸일도 없으니 먼저가 지리 잡고 않자 편히쉬는 것만 생각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나보다 머리 씀씀이가 나은것인가?

1시에 자리한 곳에서 6월의 준비 회의를 시작 하다보니 제잘난 사람이 외 그리도 많은지 옆에서 보고있든 부인들이 한마디식 한다

하지도 않으면서 거창한 말만 하는 남성들은 머리속에 뭣이 들어 있을까?

하며 여자들끼리 의논하겠다는 것이다

나도 등달아 남자들은 말만 앞세우고 일은 남에게 증가시키는 이중 인격자라고 몰아세웟드니 제 나름대로 아니라는 변명을 들어야 하는 일도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여자들과 의논하니 집집마다 어떻게 하자는 등 서로가 분담을 하는쪽으로 까닭이 잡히고 해결 하느데 어려움 없이 해결 되었습니다

남자들의 세계는 말도 많고 탈도 만들어 과중화 하여 어렵게 만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해결하려고 동번서주 몸으로 때우는 사람 되지도 않을 일을 혼자서 다 할것같이 저질러 놓기만 하는사람 입으로 뭐든지 다하는 사람 그러다 보니 뒷수습 열심히  가리지 않고 하는사람 참으로 천태만상을 어제 하루동안 느끼고 이것이 사람사는 사회구나 생각 했습니다

좋일 자리를 같이하니 즐거움은 두배로 좋았지만 내려오는 길에 단골집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여 2차로 들려 덤테기 홈빢쓰고보니 오늘 아침이 괴롭습니다

떠 밀려 가든 충동에 의해 가든 일단 들어가면 같이간 여자분들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는것 먼저 배려하고 남자들은 술판 벌어지고 결국은 여자들도 합세하여 먹고 보자는 쪽으로 힙쓸리게 되드군요

모두가 술을 먹고 다음은 술이 사람을 먹고 술이 술을 먹고*************

오늘 아침은 머리가 $#@#$#$$#@#$^$#%$&

몸도*%$%*#%&^^&()*&&*)&**)

눈은 ******************하늘이*************

내 주머니는 ?????????????????????????

그러나 만남이란 것이 이렇게 좋을수가 없었습니다

쌓인 모든 마음에 잔해를 소독하는 것이 술인가 봅니다

아직 덜 깬 딸딸하고 몽롱한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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