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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1-11 (화) 07:47
ㆍ조회: 50  
지진 해일
★ 동·서남아 일원 대지진 관련 국내외 포토뉴스 ★
☆ 1월 10일 화보 ☆

푸껫의 타오르는 석양


▷ 9일(현지시간) 태국 푸껫 카타 해변에서 바다 위에 떠 있는 한 척의 배 뒤로 석양이 지고 있다

지진 해일 피해 어린이에 `희망의 메시지'


▷ 서울 연희동 YBM ECC의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이 10일 오전 남아시아 지진해일로 피해를 입은 어린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는 편지를 영어로 써 나무에 매다는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이 행사는 16일까지전국 YBM ECC학원에서 열린다

푸껫 실종자 게시판


▷ 지진해일 발생 2주가 지난 9일 태국 푸껫의 시청에서 실종자를 찾는 수많은 삐라가 나붙은 게시판 앞을 한 외국 여성이 지나가고 있다

모야, 우승 상금 전액 쾌척


▷ 스페인의 카를로스 모야가 9일(현지시간) 인도 마드라스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첸나이 오픈 결승에서 태국의 파라돈 스리차판에 2-1(3-6, 6-4, 7-6<7-5>)로 역전승을 거둔 후 트로피를 높이 들고 있다. 모야는 우승상금 5만2천달러 전액을 남아시아의 지진해일 희생자를 위해 기부했다

인니 구호 미군 헬기 1대 추락



▷ 10일 오전 인도네시아 반다 아체에서 1km 떨어진 논에 (해일이재민 구호활동을 펴던)미해군 시호크 헬기 한대가 추락해 있고 2명의 미군 (헬기 정비)요원이 추락 헬기 잔해를 살피고 있는데 사고 헬기 탑승 승무원들은 다행히 헬기 탈출에 성공해 아체해안의 미 해근함정으로 공수후송됐다

동남아 해일 희생자 의령제


▷ 9일 뱅쿠버 잉글리시베이에서 행해진 동남아해일희생자위령제에서 한 추모객이 촛불을 켜 들고있다


 
감사 표시하는 인도네시아 주민


▷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주민들이 10일 미 해군으로부터 구호품을 받은 후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있다

캐나다 해일희생자 위령제


▷ 9일(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밴쿠버의 잉글리시베이에서 행해진 동남아 해일희생자 위령제에서 수백명의 추모객들이 촛불이 켜진 쪽배를 띄워보내고있다.

"등교는 했지만…"


▷ 10일 스리랑카 해안도시인 갈에서 한 스리랑카 학생이 지진해일 사고 이후 첫 등교한 학교에서 운동장에 널려져있는 책상들을 바라보고 있다. 한편 스리랑카 정부 요청에 따라 타밀반군 장악지역을 방문하지 않았던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은 9일 "나는 스리랑카 전 지역을 보고 싶다"며 타밀반군 지역 방문 무산에 유감을 표했다.

복구작업에 한창인 인도의 일꾼들


▷ 10일(현지시간) 인도 Nagapattinam의 어느 어촌에서 일꾼들이 지진해일피해자들을 위한 임시거처를 만들고 있다

'우리는 집이 필요해요'


▷ 10일(현지시간) 스리랑카의 집잃은 사람들을 위해 국제적십자사에서 마련한 임시 거처에서 두 살난 소녀가 점심을 먹고 있다. 이 지역에서는 이 날부터 학생들이 학교에 다시 등교하기 시작했다

"아빠는 언제 오실지…”


▷ 지진해일에 큰딸을 잃은 산티 씨가 9일 돌이 지난 막내딸을 안고 아들과 함께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지진해일 피해자 위로 기도회


▷ 독일 베를린의 한 교회에서 9일 열린 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자 위로 기도회에 독일 지도자들이 참석해 있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쾰러 독일 대통령 부부, 위도도 주독 인도네시아대사, 슈뢰더 총리, 팔리파네 주독 스리랑카대사의 모습이 보인다

반다 아체 사체 발굴 계속


▷ 10일 인도네시아 반다 아체의 이스칸다르 대학 캠퍼스에서 인도네시아 적십자 단원들이 건물잔해속에서 발견된 사체를 운반하고 있다. 아체 전역의 사망자 수효는 현재 10만 4천여명이나 정부는 또다른 7만7천명을 실종자 명단에 올려놓고 있다. 유엔은 최종적 사망자 수효가 급격히 늘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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