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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1-06 (목) 08:11
ㆍ조회: 57  
지진 해일


★ 동·서남아 일원 대지진 관련 국내외 포토뉴스 ★

NGO 구호단도 출발


▷ 오는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 열리는 아세안특별정상회의에 참가차 출국한 이해찬 총리 일행과 함께 지진해일로 신음하고 있는 남아시아 국가에 구호 활동을 벌일 NGO운동가들이 5일 오전 아시아나 전세기에 탑승한 뒤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민간자원봉사단 인도네시아 도착


▷ 이해찬총리와 같은 비행기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할림공항에 도착한 민간자원봉사단들이 트랩을 내려오고 있다

“나도 도울래요”


▷ 영국 런던의 ‘쓰나미(지진해일) 비상지원센터(DECTEA)’에 답지한 구호 성금과 위로 엽서들. 4일 현재 DECTEA가 모금한 남아시아 지진해일 구호자금 액수만 1억4300만 달러(약 1500억 원)를 넘어섰다

지진해일 이재민에 식수공급


▷ 4일(현지시간) 미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에서 해군 병사들이 지진해일 이재민에게 공급할 식수를 통에 담고 있다

기적의 생존자, "지진해일 9일만에…" 印尼 청년 극적 구조



▷ 인도네시아 청년 리잘 사푸라씨가 지진해일 발생 9일째인 3일 수마트라 앞바다에서 말레이시아 화물선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그는 바다 위에 떠 있는 나무더미를 의지하고 빗물로 연명하다 이날 극적으로 구조돼 병원으로 후송됐다


▷ 아체 해안으로 부터 160km 떨어진 인도양상에서 나무가지 위에 올라가 있던 아체 지진해일 생존자 리잘 샤 푸트라가 3일(현지시간) 지나가던 화물선에 목격된 후 한 승무원에 구조된 모습



▷ 3일 인도네시아 아체주(州) 해안으로 부터 160km 떨어진 인도양상에서 한 화물선에 구조된후 승무원으로 부터 죽을 받아먹고 있는 아체 해일 생존자 리잘 샤 푸트라(우)

저 안전합니다


▷ 최근 지진해일 사태에서 살아남은 페리(2)가 인도네시아 아체의 한 구조 캠프에서 담요에 쌓여 이송되고 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쓰나미 재앙으로 94,00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발표했으나 보건부 측에서는 10만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두딸 잃은 인도 여성 눈물 또 눈물


▷ 35세의 한 인도여성이 5일 마드라스 남쪽 약 360km 지점 어촌 칼라르에서 마을을 덮쳐 자매가 목숨을 잃은 지난 주의 지진 해일을 회상하며 울고있다

푸껫의 해일 전후 모습


▷ 5일 입수된 이 콤보 사진은 태국 푸껫의 지진해일 전후의 모습을 찍은 것. 좌측은 해일 발생전인 작년 11월 24일 프랑스의 Spot-5 인공위성이 찍은 것이고, 우측은 해일 이틀후인 작년 12월 28일 대만의 포르모사-2 인공위성이 찍은 것

지진해일 후 폐허 된 아체 해안


▷ 미 항공모함 에어 윙 투 소속 미 해군 헬기에서 4일 촬영한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아체 인근의 지진해일로 폐허가 된 해안 모습

폐허된 반다 아체 길거리


▷ 4일 해일잔해가 잔뜩 쌓여 물속에 잠겨있는 반다 아체의 길거리를 한 여인과 개 한마리가 거닐고있다

'그래도 연습은 계속된다'


▷ 5일(현지시간) 태국 푸껫 파통 비치에서 한 태국 남자가 축구연습을 하고 있다. 지진해일참사 발생 9일이 지난 현재, 이 곳 주민들은 점차 일상을 찾아가고 있다

'점차 활기를 찾아가는 푸껫의 유흥가'


▷ 4일(현지시간) 푸껫 파통의 유흥가에 있는 술집들에 외국관광객들과 태국인들이 모여 있다. 지진해일참사 발생 9일이 지난 현재, 이 곳은 관광객들이 다시 모이며 활기를 되찾고 있다

옷이라도 넉넉히…


▷ 지진해일 피해지인 인도 남부 마드라스 인근 칼라르 마을에서 5일 여자 아이가 구호단체가 보내온 옷 더미 위에서 놀고 있다

빵이 맛있어요...


▷ 4일 인도 포트 블레어의 해일피해자구호본부에서 어린아기 라자군이 빵을 배급받아 맛있게 먹고있다

공부하고 싶어요


▷ 4일 인도 포트 블레어에서 이번 해일에서 살아남은 인도 소녀들이 해일물에 적셔진 책을 (햇볕에) 말리고있다

★ 동서남아 최악의 강진 현장 화보 ★

1월 5일 화보


180도 뒤집힌 철로
[스리랑카]스리랑카를 덮친 지진해일의 위력은 쇠로 된 철로와 콘크리트 침목을 180도 뒤집어 옮겨 놓을 만큼 강력했다. 5일 둘러본 기차 전복사고 현장에서 원래철로가 깔려 있던 자리에는 흔적만이 남아 있었다.



부상당한 인도네시아의 주민
[인도네시아]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반다아체의 군병원에서 한 부상당한 남자가 머리에 붕대를 감은 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구조요원들은 현재 지진해일피해지역의 주민들에게 식량과 식수를 공급하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진해일에 홀로 서 있는 이슬람사원
[인도네시아]4일(현지시간) 미 해군이 배포한 사진. 폐허가 된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아체시 인근 해안 마을에 한 이슬람사원이 크게 손상되지 않은 채 외롭게 홀로 서 있다

1월 4일 화보


황폐화된 인도네시아의 항공사진
[인도네시아]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아체지역 상공에서 촬영한 지진과 해일로 황폐화된 마을의 모습. 동남아시아 해일피해지역에서 구조요원들은 임시활주로를 정비해서 항공편으로 피해지역의 주민들에게 공급할 식량과 식수를 들여오고, 환자를 치료할 의사들을 데려오기 시작했다. 그러나 구호작업은 난항을 거듭하고 있는 실정이다



해일이 지나간 자리
[태국]4일(현지시간) 태국 팡가에서 한 남자가 해일로 파괴된 집 앞에 앉아 있다. 최근 발생한 지진과 해일로 태국에서는 5,200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3,8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실종되었다



산더미 해일 쓰레기
[태국]3일 제거작업을 기다리고있는 태국 피피섬의 해일로 부숴진 가옥 잔해더미들



남은건 상자하나…
[스리랑카]스리랑카 동부 해안마을 코마리에서 한 지진 이재민이 3일(현지시간) 종이상자에 가재도구를 담아 나르고 있다



도로에 나뒹구는 지진해일 희생자 두개골
[스리랑카]남아시아에서 발생한 지진해일로 사망한 희생자의 관에서 빠져나온 두개골이 스리랑카의 시나문하투와람의 도로 위에 나뒹굴고 있다



폭삭 내려앉은 집 더미
[스리랑카]스리랑카 남서부의 항만도시인 갈에서 한 남자가 지진해일로 폭삭 내려앉은 자기 집 더미 위를 걸어가고 있다

시민단체 도움 호소


▷ 4일 오전 서울 뉴국제호텔에서 열린 ‘아시아지진 대재앙 구호 범국민 캠페인’ 출범 기자회견에서 월주 스님이 전 국민의 도움을 호소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한양원 민족종교협의회장, 최성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장, 강문규 지구촌나눔운동이사장, 월주 스님, 손봉호 나눔과 기쁨 대표

스리랑카에도 우리이웃 온정


▷ 스리랑카 이재민들 얼굴에 모처럼 웃음꽃이 피었다. 지진해일로 큰 피해를 입은 스리랑카 남부 도시 갈에서 4일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의 구호물자를 받고 있는 이재민 가족이 활짝 웃고 있다

구호용품 받아가세요


▷ 쓰나미 해일로 피해를 입은 스리랑카 고올(galle)지역에서 우리이웃 네트웤인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단장 조현삼 목사)이 피해주민에게 생활용품을 나눠주기 위해 주민들이 자리를 잡고 기다리고 있다

한국구조요원들 수색활동


▷ 한국 국제협력단 한국구조연합회 회원들이 3일 해일 피해를 입은 태국 푸껫인근 카오락 뱀부비치에서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방역작업 벌이는 한국인 구조대원


▷ 동남아 지진·해일피해 지원을 위해 투입된 한국의 한 구조대원이 3일 스리랑카 서남해안도시 갈레에서 치명적인 전염병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소독약 살포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남아시아의 지진해일 대참사와 관련, 전염병 창궐에 대비하기 위해 질병관리본부 방역ㆍ역학조사요원 20-30명을 스리랑카에 파견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대병원 의사로부터 치료받는 피해자


▷ 지진해일에서 살아남은 스리랑카 사람들이 미라사 해안 마을에 서울대병원 의료지원단이 설립한 야전병원에서 한국 의사들로부터 치료를 기다리고 있다

"고국 구호" 스리랑카로


▷ 지진해일 피해를 입은 스리랑카 남동부가 고향인 프리양가씨가 봉사단체 굿네이버스 2차 긴급구호단의 통역을 자청, 4일 스리랑카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나서고 있다. 프리양가씨는 한국인과 결혼, 영주권을 갖고 있어 귀국에는 문제가 없다

부상자 돌보는 미군


▷ 3일 인도네시아 반다아체의 한 공군기지에서 미군 위생병들이 지진해일로 커다란 피해를 입은 해안 마을에서 후송되어 온 부상자를 치료하고 있다.

"물·빵·약을 달라" 산자들의 절규


▷ 가족들을 해일에 잃고도 배고픔은 어김없이 찾아온다. 3일 인도네시아 반다아체에서 굶주린 이재민들이 구호품으로 나온 쌀을 배급받기 위해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지진해일정상회의 보안 훈시받는 경찰


▷ 인도네시아는 해일피해를 입은 인도양연안국가들이 보다 많은 긴급원조를 받고 향후 재건사업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춘 국제지진해일 정상회의를 6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 사진은 3일 자카르타의 경철청본부에서 수천 인도네시아경찰관들이 지진해일정상회의 개최에 따르는 보안대책에관해 경찰청장으로부터 훈시를 듣고있는 장면

구호품 받는 인도네시아 이재민


▷ 인도네시아 반다 아체에서 약 100km 떨어진 쿠아티 수남에서 지진해일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미 헬기에서 구호품을 받고 있다

지진해일에서 살아남은 사람


▷ 3일 인도 타밀나두주 동부의 항만도시인 나가파티남에서 지진해일에서 살아남은 한 인도 남자가 자신의 어선 위에서 잠자고 있다

미 항모 에이브러햄 링컨호



▷ 미 해군들이 지진해일 이재민에 대한 구호활동을 펼치기 위해 인도네시아 아체로 향하고 있는 미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 갑판을 걸어가고 있다

구호작업 마치고 귀환하는 헬기


▷ 3일(현지시간) 저녁 지진해일 피해지역에서 또다른 하루의 구호작업을 마친 미 해군의 헬리콥터가 인도네시아 아체주 해안에 머물고 있는 미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 갑판에 착륙하고 있다

식수 긴급 구호


▷ 미국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에서 발진한 미해군 헬기요원들이 3일 인도네시아 반다 아체공항에서 인도네시아 해일 이재민들이 먹고 마실 식품을 한아름씩 안고 내리고있다

전염병 예방 소독


▷ I3일 스리랑카 서남해안도시 갈레에서 국제원조단의 일원으로 참가중인 한국 원조요원들이 치명적인 전염병의 발병을 예방하기위해 소독약을 살포하고있다

220.70.213.230 鄭定久: 이현태 부회장님 구경 잘 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01/06-09:58]-
221.145.195.221 정무희: 자연의 재해가 저렇게 무서운걸 알았습니다. 잘 보고갑니다. -[01/0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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