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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상파울러 강
작성일 2004-12-20 (월) 15:39
ㆍ조회: 51  
갈곳 없어 "늘어나는 노숙자"

'늘어나는 노숙자'


▷ 경기불황의 어두움이 좀처럼 걷히지 않고 노숙자와 신용불량자들이 계속 늘어난 2004년. 한 해를 닫는 12월의 새벽 지하철 을지로입구역에 노숙자들이 모여 잠을 자고 있다



옷 배급에 몰린 노숙자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16일 서울역 구름다리에서 마련한 노숙자 옷 나눠주기 행사에 노숙자들이 대거 몰려 다리 안을 가득 메우고 있다. 이번 '사랑의 옷 나누기 행사' 에서는 총 800여명에게 점퍼와 바지가 든 배낭이 지급됐다

노숙자 한데 사랑에 옷을 나눠주기는 했는데 과연 이곳에 모인 사람들 한데 다들 돌아 갔을까??

정부에서 좀 빨리 정착을 할수 있게 했으면 좋으련만 매일 정치 싸움만 하고 있으니 걱정이 태산이다...

이제는 싸움은 끝나고 경제을 살려 주시길 바람니다~에~이~구~꼴~통~들~

                                                                   상파울러 강 올림 


221.145.195.221 정무희: 노숙자와 실업자가 늘어나는건 경제가 비관적이라는 현상인데.....참말로 걱정 됩니다요. -[12/20-15:46]-
220.88.131.226 이현태: 몇일있다 나도 저기가서 잘라고 안카나 집도팔고 저거서 살면 돈안들고 좋체 ..... -[12/20-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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